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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타러 왔는데… 경찰에 둘러싸인 장애인들
등록일 [ 2016년09월13일 22시38분 ]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는 13일 오후 2시, 동서울터미널에서 장애인의 시외이동권 보장과 교통약자이동편의증진법 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전장연은 2014년부터 올해로 3년째 설날과 추석 명절 때마다 고속버스터미널을 찾아 이와 같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전장연에 따르면, 국내 시외버스사업자는 총 8개로 2015년 기준으로 총 1914대의 버스를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이 중 장애인이 탈 수 있는 시설을 갖춘 버스는 단 한 대도 없다.
 

기자회견 후 이들은 휠체어 탄 장애인의 현실을 보여주고자 직접 버스표를 산 뒤 버스 타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그러나 경찰은 이들을 승차홈에서부터 막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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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민 기자 skpebble@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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