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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가슴에 꽃 한 송이 품고
등록일 [ 2016년09월26일 16시15분 ]





장애인문화예술판과 창작음악그룹 the튠이 지난 21일부터 25일까지 성북마을극장에서 실험 창작음악극 ‘이 지독한 삶이여, 다시!’를 올렸다.


이번 공연은 the튠의 대표 레퍼토리 ‘인생예찬 콘서트 <길가락 유랑>’ 중 유쾌한 씨에 대한 이야기를 토대로 문예판의 색깔을 입혀 재창작한 것이다.
 

the튠의 연주와 문예판 배우들의 몸짓이 어우러지면서 아버지(혹은 우리 주변 모든 사람)들의 삶의 단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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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민 기자 skpebble@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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