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에추가 RSS에 추가
| Mobile icon 모바일모드 | 위치별광고안내 |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06월25일sun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뷰 펼침
HOME 뉴스홈 > 미디어 > 사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누구나 탈 수 있는 고속버스가 필요해요'
고속버스 타고 이동할 권리 촉구하는 장애인들
등록일 [ 2017년01월26일 17시15분 ]

2017년 1월 26일 설 연휴 전날 장애인들은 고향 가는 버스를 타러 서울 고속버스터미널(경부선)에 왔다. 두 명의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오후 2시 40분 부산행 버스 탑승을 시도했으나, 지난 명절때와 마찬가지로 장애인은 버스에 타지 못했다.

이에 장애인들은 다음 명절에는 시외, 고속버스를 타고 고향에 갈 수 있도록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아래 교통약자법)을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고 귀성객들에게 직접 알렸다.

현재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경환 국민의당 의원 등은 △프리미엄 버스, 고속버스, 시외버스, 마을버스 도입 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의무화 및 지원 방안 명시 △시내버스 및 광역버스 대폐차 차량 저상버스 도입 의무화 △특별교통수단에 대한 국토교통부 및 광역지자체장 의무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교통약자법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다.

버스타기에 참여한 한 활동가가 "누구나 탈 수 있는 고속버스가 필요해요! 함께 타는 버스, 고속버스, 프리미엄 고속버스"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올려 0 내려 0
갈홍식 기자 redspirits@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텔레그램 비마이너 구독하기 비마이너 paypal로 일시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비마이너 정기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이번 설에 잘 다녀오시고, 다음 명절에는 함께 갑시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안타깝고 분노하는 마음으로...’ (2017-01-28 17:56:00)
"특수학교가 웬 말? 국립한방의료원 원한다!" (2016-12-28 21:59:53)
Beminor SNS 비마이너 페이스북비마이너 트위터비마이너 텔레그램
기고 칼럼 기자칼럼

기고 작은이미지
'자폐는 불치병이 아닙니다'라는 위로를 가장한 협박
“재미로 던진 돌에 연못 속 개구리가 죽는다”는 말...

허기를 채우는 밥 한 그릇, 우리 운동을 ...
장애인, 다수와 소수자의 경계를 묻다
박근혜 정부는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다...
포토그룹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