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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지 못하는 버스 앞에서, '장애인도 고향에 함께 가요'
장애인 당사자, 승차권 구매했으나 결국 탑승 못 해
등록일 [ 2017년01월26일 17시05분 ]

 
2017년 1월 26일 설 연휴 전날 장애인들은 고향 가는 버스를 타러 서울 고속버스터미널(경부선)에 왔다. 두 명의 장애인 당사자가 직접 오후 2시 40분 부산행 버스 탑승을 시도했으나, 지난 명절때와 마찬가지로 장애인은 버스에 타지 못했다.

이에 장애인들은 다음 명절에는 시외, 고속버스를 타고 고향에 갈 수 있도록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아래 교통약자법)을 반드시 개정해야 한다고 귀성객들에게 직접 알렸다.

현재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와 박주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최경환 국민의당 의원 등은 △프리미엄 버스, 고속버스, 시외버스, 마을버스 도입 시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 의무화 및 지원 방안 명시 △시내버스 및 광역버스 대폐차 차량 저상버스 도입 의무화 △특별교통수단에 대한 국토교통부 및 광역지자체장 의무 강화 등의 내용을 담은 교통약자법 개정안을 준비하고 있다.

김상희 씨(사진 오른쪽)는 버스 승차권이 있었는데도 휠체어 탑승설비가 없어 버스에 타지 못했다. 김 씨가 버스 앞에서 "휠체어는 수화물이 아니랍니다. 장애인도 고속버스 타고 고향에 함께 가요."라는 피켓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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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홍식 기자 redspirits@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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