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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너무 작은 수화통역 창, 30분만 보면 눈 아파”
등록일 [ 2017년04월26일 15시03분 ]




26일, 농인들이 대선 후보 토론회를 하는 방송사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수화통역을 제대로 지원하지 않아 농인들의 참정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했다.
 

현재 대선 후보 토론회는 대통령 후보자 5명에 사회자는 1명으로 말하는 사람은 총 6명인데 수화통역사는 1명뿐이다. 이로 인해 수화언어를 모어로 쓰는 농인들은 토론회 내용을 잘 이해할 수 없다. 또한 수화통역 창도 너무 작아 농인들은 정작 수화를 알아볼 수도 없다.
 

기자회견에 참석한 윤정기 씨가 “수화 창도 너무 작아 30분이 지나면 눈이 아파 보기 힘들 정도다. 그냥 내용도 모른 채 방송을 보게 된다”면서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올바른 참정권 행사를 할 수 있나”라고 수화로 발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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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민 기자 skpebble@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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