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에추가 RSS에 추가
| Mobile icon 모바일모드 | 위치별광고안내 |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08월20일sun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뷰 펼침
HOME 뉴스홈 > 기획연재 > 두개의시선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혁명의 시작
최인기의 두 개의 시선
등록일 [ 2017년05월02일 11시13분 ]


어느 토론회 장소였습니다. 저는 ‘장애’를 구조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역사적 사건을 마주하고 있는 이들에게 변화의 감수성을 틔우기 위한 실천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어느 중증장애인이 말합니다. 자기는 술 마시고 화장실 가는 일이 혁명 같은 일이라고, 그리고 장애인도 버스를 타고 싶다는 간절한 외침을 이야기합니다.


혁명은 거창한 것이 아니라 ‘문제로 정의된 사람들이 그 문제를 다시 정의할 힘을 가질 때 시작된다’는 것, 이는 일상에서 먼저 시작되어야 한다는 뜻이겠지요. 다시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올려 0 내려 0
최인기 takebest@nave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텔레그램 비마이너 구독하기 비마이너 paypal로 일시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비마이너 정기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우리 마을 장미 축제 (2017-06-03 01:02:20)
그렇게 시작 (2017-04-03 13:24:17)
Disabled People News Leader 비마이너 정기 후원하기
Beminor SNS 비마이너 페이스북비마이너 트위터비마이너 텔레그램
기고 칼럼 기자칼럼

기고 작은이미지
문재인 정부, ‘생계급여 확대’ 회피하고 ‘일을 통...
지난 2017년 8월 10일 문재인 정부는 제1차 기초생활보장 종합...

‘활동보조인’ 이름이나 바꾸고 있을 ...
스웨덴의 장애인권리협약과 탈시설을 향...
앉아 있어도 벌금, 누워 있어도 벌금, 벌...
포토그룹뉴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