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8월08일sat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뉴스 > 장애일반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시내 학교 매년 1회 이상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 실시해야
‘서울특별시교육청 장애인식 개선교육 지원 조례안’ 통과
"지속적 교육으로 장애이해 이뤄져야"
등록일 [ 2017년12월28일 18시24분 ]

앞으로 서울시 내 학교에서는 학생을 대상으로 매년 1회 이상 장애인 인식 개선교육이 실시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서울시의회 허기회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서울특별시교육청 장애인식 개선교육 지원 조례안’이 28일 통과됐다. 이 조례안은 장애에 대한 편견을 해소하고 차별과 구분 없는 사회를 위해 학교 교육에서부터 장애인식개선이 확대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기 위해 제정됐다.
 

이 조례에 따르면, 교육감은 학교의 개선교육의 실시 여부, 운영실태 등에 대해 지도할 수 있다. 또한, 개선교육을 실시하는데 필요한 경비를 예산의 범위에서 지원할 수 있다. 학교의 장은 학교 교육과정 편성·운영계획에 개선교육 실시를 반영해야 한다.


조례 통과와 관련해 허기회 의원은  “단기적이 아닌 생애주기에 따른 지속적인 교육으로 장애이해와 사회통합에 대한 교육이 실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려 0 내려 0
김혜미 기자 hyemikim@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텔레그램 비마이너 구독하기 비마이너 paypal로 일시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비마이너 정기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댓글, 욕설과 혐오를 담은 댓글, 광고 등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으니 댓글 작성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권위 혁신위, 故우동민 활동가 인권침해 관련 사과 등 권고 (2017-12-29 15:38:46)
장애등급제폐지 협의체, 의무고용-특별교통수단 도입 등 기준 협의 (2017-12-26 18:3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