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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변을 서성이는 폭력
최인기의 두 개의 시선
등록일 [ 2018년11월02일 16시07분 ]

오늘 오전, 김포지역에서는 노점상들이 시장실을 단속에 항의하였습니다. 대화 도중에 그 틈을 이용하여 단속한 것입니다. 어제 아현동 재개발지역 사진이 한 장 올라왔는데요. 용역 깡패들이 소화기를 철거민에게 뿌려 댄 사진이었습니다. 


양진호 한국 미래기술 회장의 자택과 사무실, 회사 연수원 등 10곳에 대해 압수수색에 들어갔다는 기사를 봤습니다. 직원 폭행과 엽기행각 혐의를 뒷받침할 증거를 찾는다는군요. 


이처럼 폭력은 언제나 우리 곁에 서성이며 맴돌고 있는가 봅니다. 그곳이 거리의 노점상일지라도, 노량진수산시장이나 재개발 철거지역일지라도. 폭력이 없는 세상 그것은 어디든 꼭 필요한 거죠. 언제부턴가 이 당연한 것을 잊고 살지는 않는지 돌아봤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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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기 takebest@nave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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