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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동민 장애해방열사가 바랐던 세상을…"
한줌 재가 된 고 우동민 활동가, 마석 민주열사묘역에 뿌려져
등록일 [ 2011년01월05일 18시09분 ]

 

지난 2일 폐렴 등의 증세로 숨진 우동민 장애인운동활동가가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 뿌려졌다. 벽제화장터에서 화장을 마친 고인의 유골은 늦은 5시를 넘겨 모란공원 민주열사묘역에 도착했으며, 고 우동민 활동가의 아버지, 남동생 등 가족과 장애인운동활동가 등 20여 명이 고인의 마지막 길에 함께했다. 발인은 4일 늦은 1시 상계동 백병원에서 천주교장으로 치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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