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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은 65세까지만 살아야 하나?’ 장애계 토론회 열린다
등록일 [ 2019년06월18일 15시19분 ]



오는 19일 오후 2시, 의정부장애인자립생활센터 주최로 의정부 예술의전당 국제회의실에서 ‘장애인은 65세까지만 살아야 하나?’ 토론회가 열린다.

 

현재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는 만 65세까지만 지원되며, 만 65세 이후엔 노인장기요양보험으로 자동 전환된다. 문제는 노인장기요양보험은 서비스 시간이 하루 최대 4시간밖에 되지 않아, 급여량에서 활동지원서비스와 너무 큰 차이가 난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장애계에선 ‘활동지원 만 65세 연령 제한’을 폐지하여 장애인의 지역사회 자립생활 보장을 촉구해왔다.

 

이번 토론회 발제자로는 조현수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 정책실장이 나서며, 토론자로는 권달주 경기장애인자립생활협의회 회장, 국은주 전 경기도의원, 김진수 김포장애인자립생활센터 소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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