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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법 ‘제8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 참가자 모집
희망법, 29일(토)~30일(일) 양일간 ‘공익인권법실무학교’ 열어
전문가, 비전문가 함께 공익인권법에 대해 토론하고 공유하는 자리
등록일 [ 2019년06월21일 15시10분 ]

‘제8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 안내 포스터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아래 희망법)은 6월 29일(토), 30일(일) 양일간 변호사회관 5층 정의실에서 ‘제8회 공익인권법실무학교(아래 실무학교)’를 연다.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일반·선택 강좌, 특별 세션 ‘집중탐구’, 공개좌담회가 준비돼 있다.

 

실무학교에서는 5개의 일반 강좌와 2개의 선택 강좌가 마련돼 있다.

 

일반 강좌는 △공익소송의 기획과 수행-헌법소송을 중심으로(김수정 법무법인 지향 변호사) △정보인권의 현안과 쟁점(오병일 진보네트워크센터 대표) △소수자 인권과 집회의 자유-성소수자 집회 사례를 중심으로(서선영·조혜인·류민희 희망법 변호사) △공감과 경계-고문 및 국가폭력 사건에서(송소연 진실의힘 상임이사) △국민참여재판 실무(조수진 법무법인 위민 변호사) 등이다.

 

선택 강좌는 △직장내괴롭힘의 법적 쟁점(김두나 희망법 변호사) △장애차별소송의 실제(김재왕 희망법 변호사) 등이 마련돼 있다.

 

29일에는 특별 세션 ‘집중탐구’를 진행한다. 집중탐구는 새로운 영역 또는 시민사회에서 법률전문가의 대응의 필요성이 높아지는 분야에 대해 논의한다. 올해는 ‘카메라 뒤에 사람이 있다-방송 제작 스태프의 인권’을 주제로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이뤄진다. 패널로 진재연 한빛미디어노동인권센터 사무국장, 김동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외래교수, 김수영 공익인권법재단 공감 변호사가 나선다.

 

30일에는 공개좌담회 ‘이기는 것과 바꾸는 것-사회 변화전략으로서의 소송, 그 가능성과 한계’가 열린다. 소송을 이용한 경험이 있는 각 분야 활동가와 함께 소송 과정에서 얻게 된 문제의식과 그에 대한 논의가 펼쳐질 예정이다. 패널로 이용석 전쟁없는세상 활동가, 김성연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활동가, 이종란 반올림 활동가가 참여한다. 공개좌담회는 실무학교 참가자가 아니라도 참여할 수 있다.

 

실무학교는 예비법률가, 법조인, 공익인권법 영역 활동가, 언론인, 인권분야에 관심이 높은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비는 전일 5만 원(희망법 회원 4만 원), 하루는 3만 원이다. 전일 강의를 들으면 수료증이 발급된다.

 

실무학교 참가 희망자는 25일까지 희망법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제출하고, 참가비를 희망법 계좌(신한 140-012-539878 / 공익인권변호사모임 희망을만드는법)로 보내면 된다.

 

- 문의 : 02-364-1210 / edu@hopeandlaw.org

 

▷ ‘제8회 공익인권법 실무학교’ 참가 신청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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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덕 기자 hyundeok@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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