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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장애인 접근 가능한 관광지 24곳 선정
문체부, '2019 열린 관광지' 6개 지방자치단체 중 24곳 선정
등록일 [ 2019년06월24일 17시12분 ]

문화체육관광부(아래 문체부)가 2019 열린 관광지 24곳을 선정했다.

 

열린 관광지는 기존 관광지를 개·보수해 장애인, 어르신, 영·유아 동반 가족 등을 포함한 모든 관광객이 최소한의 관광활동을 보장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문체부는 올해 지방자치단체 13곳이 지원해, 최종적으로 6개 지방자치단체에서 24곳의 관광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원 춘천은 △남이섬 △물길로 △소양강 스카이워크 △박사마을 어린이글램핑장 등 4곳이다.

 

전북은 전주, 남원, 장수에서 12곳을 선정했다. 전주는 △전주한옥마을 △오목대 △전주향교 △경기전, 남원은 △남원 관광지 △국악의 성지 △지리산 허브밸리 △백두대간 생태교육장 체험관, 장수는 △방화동 가족휴가촌·자연휴양림 △장수누리파크 △와룡 자연휴양림 △뜬봉샘 생태관광지 등이 선정됐다.

 

경남 김해는 △김해가야테마파크 △낙동강레일파크 △봉하마을 △김해한옥체험관 등 4곳을 선정했다.

 

제주 서귀포는 △서귀포 치유의숲 △올레7코스 △서복전시관 △성산일출봉 등 4곳이다.

 

문체부는 “24곳의 열린 관광지는 앞으로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을 거쳐 세부 개선 계획을 확정한 후, 열린 관광지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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