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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위, ‘혐오표현 진단과 대안마련 토론회’ 연다
등록일 [ 2019년08월27일 12시00분 ]

오는 27일 오후 1시 30분, 이룸센터 이룸홀에서 국가인권위원회 혐오차별 대응 특별추진위원회(아래 인권위 혐오차별대응위)가 ‘혐오표현 진단과 대안마련 토론회’를 연다. 인권위 혐오차별대응위는 지난 2월 20일 출범식을 열고, 활동을 시작한 바 있다.

 

이날 토론회 1부에서는 ‘혐오표현의 개념과 실태’를 주제로 △혐오표현 개념과 문제(한상희 건국대학교 교수) △혐오표현에 대한 국민인식과 대응방안(강문민서 인권위 혐오차별대응기획단장)을 발표한다.

 

2부에서는 ‘언론과 혐오표현’이라는 주제로 △미디어와 혐오표현(김언경 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처장) △혐오표현과 방송통신심의(윤성옥 경기대학교 교수)가 발표된다. 양재규 언론중재위원회 대전사무소장과 김동훈 한국기자협회 부회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3부에서는 ‘교육현장과 혐오표현’을 주제로 △혐오표현 대응을 위한 교육공동체의 역할(이은진 발산초등학교 교사)을 발표한다. 김영준 서울특별시교육청 학생인권옹호관, 변예지 아수나로 불꽃페미액션회원, 이주현 카이스트 인권윤리센터부센터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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