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08월05일wed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미디어 > 사진  
트위터로 보내기 네이버 밴드 공유
쪽지신고하기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사진] 장애계 “행정복지센터, 장애인 편의제공 의무 지켜라”
등록일 [ 2020년01월30일 21시42분 ]

박김영희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공동대표가 발언하는 모습. 이날 기자회견에는 50여 장애인 활동가가 함께 했다. 사진 박승원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가 30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행정복지센터가 장애인에게 정당한 편의제공을 하지 않는다”라며 보건복지부와 15개 지방자치단체를 진정했다.

 

지난해 장추련은 전국 3,499개 행정복지센터 중 1,793개에 대한 장애인 접근성 조사를 했다.

 

그 결과,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은 625곳에 불과했으며, 장애인 화장실이 없거나 있어도 실제 사용이 불가능한 곳은 1104곳(61.57%)에 달했다.

올려 1 내려 0
박승원 기자 wony@beminor.com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텔레그램 비마이너 구독하기 비마이너 paypal로 일시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비마이너 정기후원하기 새창으로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프린트하기
  •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댓글, 욕설과 혐오를 담은 댓글, 광고 등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삭제될 수 있으니 댓글 작성 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사진] “장애인 차별 철폐하라”는 외침, 진압하는 경찰들 (2020-04-20 16:30:00)
[사진] 행정복지센터 장애인 화장실 “10곳 중 6곳은 사용 못 한다” (2020-01-30 21:3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