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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회 전국장애인운동활동가대회 이모저모
전국에서 모인 진보장애인운동 활동가 180여 명 참여
진보장애인운동의 새로운 도약 위한 행사 진행
등록일 [ 2011년07월31일 02시21분 ]

7회 전국장애인운동활동가대회가 전국에서 180여 명의 활동가가 참가한 가운데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 주최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직업능력개발원에서 27일부터 29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열렸다.

 

이번 활동가대회는 전장연 출범 5주년을 맞아 조직강화 설문조사 결과 발표와 토론, 민주적인 조직문화와 소통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초청강연 등을 28일 본 마당 행사로 진행했다.

 

첫날인 27일에는 장애인운동의 고민과 에피소드를 이야기하는 '생생토크'와 함께 40여 명의 '새내기 활동가'들이 자신을 소개했다. 마지막 날인 29일에는 이번 활동가대회를 모둠별로 평가를 나누는 것으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활동가대회의 이모저모를 사진에 담았다.

 

▷ 7월 27일 (사전마당)

 

▲7회 전국장애인운동활동가대회가 열리는 한국장애인고용공단 대전직업능력개발원 강당 앞에 참가자들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전국에서 모인 180여 명의 참가자.

▲장애여성공감 배복주 대표가 사전마당 행사 중의 하나인 '장애인운동사회 내 성평등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경청 중인 대구지역 참가자들.

▲한 참가자가 강의 내용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교육이 끝난 뒤 식사하는 모습.

▲식사를 마고 강당 밖에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산책을 하는 참가자들.

▲모둠별로 모인 참가자들이 친목을 다지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장애인운동의 고민과 에피소드를 들어보는 '생생토크'.

▲사회를 맡은 성북장애인자립생활센터 문애린 활동가(좌)와 전국장애인교육권연대 조상필 활동가(우).

▲여수장애인자립생활센터 박대희 소장이 장애인운동 과정에서 겪은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활동가대회에 처음 참가한 새내기 활동가 40여 명이 앞으로 나와 직접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새내기 활동가들의 재치있는 소개에 웃음을 터뜨리는 참가자들.

▲선배 활동가들이 새내기 활동가에게 해주고 싶은 말을 써서 행사장 한쪽에 붙여 놓았다.

 

▷ 7월 28일 (본 마당)

 

▲전국장애인부모연대 구교현 조직국장이 '전장연 조직진단 설문조사' 결과를 보고하고 있다.

▲설문조사 보고 내용을 유심히 듣고 있는 참가자들.

▲보고가 끝난 뒤 참가자들이 모둠 토론을 위한 주제들을 읽고 있다.

▲모둠토론을 진행 중인 참가자.

▲토론 시간이 끝난 뒤 먼저 발표하기 위해 손을 드는 참가자들.

▲10모둠이 토론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토론 결과 발표에 손뼉 치는 참가자들.

▲28일 오전 행사를 마친 참가자들이 식사하고 있다.

▲인권교육센터 들 배경내 활동가가 '사람을 잃는 운동과 사람을 얻는 운동'이라는 주제로 초청강연을 진행했다.

▲배 활동가의 강연이 끝난 뒤 토론을 진행하는 모습.

▲대구장애인차별철폐연대 노금호 집행위원장이 질문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지역투쟁 결과와 하반기 지역투쟁에 대한 내용을 신문 형식으로 발표하는 '2011년 투쟁신문 발표'에 앞서 전장연 남병준 정책실장이 올해의 투쟁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 

▲서울 지역 참가자들이 신문을 만들기에 앞서 토론을 진행하고 있다.

▲전라·광주 지역 참가자들이 토론한 내용을 신문으로 만들고 있다.

▲경남·부산 지역 참가자들이 발표하는 모습.

▲노들장애인자립생활센터 이라나 활동가와 대구장차연 전근배 홛동가의 사회로 문화제가 시작됐다.

▲공연을 펼치고 있는 '몸짓 선언'.

▲원주 자립생활센터 김희철, 남경희 부부가 ‘남행열차’를 열창하고 있다.

▲경기장차연 활동가들이 공연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김찬희 활동가가 아이유의 '좋은날'을 부르고 있다.

▲노동가수 이혜규 씨가 '옆을 쳐다봐' 등의 노래를 열창하고 있다.

▲문화제 공연에 환호하는 참가자들.

▲문화제가 끝난 뒤 참가자들이 모여 구호를 외치며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문화제가 진행되는 동안 행사장 밖에서 활동가들이 뒤풀이 음식을 준비하고 있다.

▲뒤풀이를 진행하는 모습.

 

▷ 7월 29일 (마무리마당)

 

▲행사 시작에 앞서 참가자들이 에어컨 앞에서 바람을 맞으며 담소를 나누고 있다.

▲활동가대회를 마무리하는 '모둠별 활동가대회 평가'를 위해 모인 참가자들.

▲평가에 앞서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을 쓰는 '롤링페이퍼'를 작성하는 모습. 

▲활동가대회 평가에 앞서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

▲각 모둠에서 이번 활동가대회에 대한 평가 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구호로 활동가대회를 마무리하는 참가자들.

▲지역으로 가는 차편을 기다리며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참가자들.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는 참가자들.

▲각 지역 참가자들이 차량에 탑승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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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권호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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