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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달장애인도 지역에서 함께 살자" 성일중학교 앞 장애인부모의 외침
등록일 [ 2015년11월29일 18시11분 ]


서울시교육청이 지난 24일부터 성일중학교 내 발달장애인 직업능력개발센터 ‘커리어월드’ 공사를 재개한다고 밝혔으나 설립을 반대하는 일부 지역주민들의 방해로 닷새가 지난 29일 현재까지 정작 공사 장비차량이 현장에 진입하지 못하고 있다.

 

이에 장애인부모단체는 29일 성일중학교 앞에서 설립 촉구 결의대회를 열었다. 장애인부모 단체들은 발달장애인을 위험한 사람으로 모는 편견을 중단하고 지역사회에서 함께 살아가자고 지역주민들에게 거듭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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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민 기자 이 기자의 다른뉴스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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