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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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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제 05.05 13:57
'탈시설' 님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다만, 연수진행과정에 대한 오해가 있으신듯하여 답글을 작성합니다.

저는 뉴질랜드 연수사업을 기획진행한 장애인지역공동체 조민제 사무국장입니다.

본 연수는 아산사회복지재단의 발달장애사업에 선정된 장애인지역공동체가 발달장애인자조단체인 '대구피플퍼스트' 당사자활동가와 조력자, 발달장애인자조단체를 지원하고 있는 장애인단체(법인, IL센터, 부모회), 정책을 개발하는 연구원 등이 충분한 사전 협의를 거쳐 이뤄진 민간단체의 연수사업입니다.

대구시의 경우 2017년 전국최초의 '탈시설자립지원팀'이 신설되어 탈시설과 지역사회 자립에 대한 선진지연수의 필요성을 공감하여 별도의 재원과 절차를 거쳐 '공무연수'로 참여하게 된 것입니다.

민과 관이 별도의 연수로 진행을 한 것이구요.
민간에서는 피플퍼스트와 발달장애인지원에 초점을 맞춰 그에 맞는 연수단이 구성된 것입니다.
따라서 사회복지시설관계자의 배제라는 지적은 합당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향후 좋은 연수의 경험을 알리는 보고회를 가져, 연수단이 보고 배우고 느낀 점을 지역사회에 충분히 공유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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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이지니 05.04 22:46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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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시설 05.04 20:58
참 좋은 기사입니다. 시설에서 생활하기보다는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자신들의 권리를 찾아가고 지원하는 것이 탈시설과 자립지원입니다. 그런데 이런 연수프로그램에 협력해야할 사회복지시설관계자는 배제되고 대구시와 IL센터 관계자만 참여하는 것은 바람직하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시설의 폐쇄성때문이라고 반박할 수도 있겠지만 IL단체나
대구시는 진정 탈시설화를 이야기한다면 이런 해외연수를 통해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우선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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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05.04 20:24
너무 좋은기사 감사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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