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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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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물고기 10.15 20:21
빈곤 철폐의 날, 사진만 보아도 빈곤 철폐되는 그날까지 마주잡을 것은 서로의 손과 발, 눈물과 웃음임을 깨닫습니다


말뿐이라 부끄럽지만 저도 어느날 참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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