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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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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이 07.19 02:11
이번엔 놈들의 차벽을 부수지 못했지만, 발암물질 최루액을 놈들에게 되돌려주진 못했지만, 억수로 퍼붓는 장마비를 뚫고 전국에서 모인 만명의 함성과 연대는 이미 말기 정권의 가슴에 생채기를 냈습니다. 이젠 생채기가 곪아 터질 비수를 꽂읍시다. 장판 동지들 수고하셨습니다. 투쟁!!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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