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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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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 11.06 12:08
복지다운 복지. 이 글귀하나 지키는것이 참으로 어렵네요. 장애를 가지고 있으시면서도 또다른 장애인들을 위해 헌신하셨던 분이 허망하게 가셔서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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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황현옥 11.02 20:13
김주영 동지여 비록 당신은 우리의곁을 떠나 하늘에서 우리들을지켜보고게시겠죠 당신의 모습은 이제 볼수 없지만 우리의가슴에 영원히살아 아무리힘겹고어려울때도 오기로 일어설수있는 강한힘이되어주셔 감사함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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