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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학과 장애학, 그 ‘말과 사물’ ②] 인간학의 한계와 장애학의 출현
고전주의 에피스테메와 재현의 세계 근대 들어 생명, 노동, 언어가 인식주체에서 독립된 객체, 칸트가 ‘물 자체Ding an sich’라고 부른 것과 같은 ‘사물’로 출현했다. 생명, 노동, 언어는 인간의 본질을 구성하는 것이지...
2018-04-23
오체투지
‘오체투지’ 온몸을 땅에 던지며 기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장애인들이 자신의 신체를 아스팔트 위로 던지고 뒹굴었습니다. 대통령이 약속했던 ‘장애등급제 폐지’를 외치며…. 광화문에서 청와대를 향해 온...
2018-04-20
[인간학과 장애학, 그 ‘말과 사물’ ①] 인간학의 인식대상으로서의 ‘장애인’
[필자의 말] 누군가 “장애 문제야말로 인문학의 블루오션이다”라고 했는데, '장판'에서 2년여 활동을 해보니 정말 그렇습니다. 장애운동은 과거 노동운동이 그랬던 것처럼, 사회변혁운동의 최전선에서, 정상 권...
2018-04-18
공공일자리 1만개 TF, 논의는 다시 원점으로
지난 4일 ‘중증장애인 공공일자리 1만개 도입을 위한 TF’ 3차 회의가 열렸으나 장애계와 정부는 접점을 찾지 못해 논의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날 고용노동부는 동료상담 직무를 수행하는 중증장애인들의 인건비 등 운...
2018-04-10
봄날
늦게 핀 꽃이 오래간다지요? 추운 겨울을 이겨낸 꽃들이 막 피어오를 무렵 꽃샘추위가 요란합니다. 봄꽃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추위를 뚫고 피어나기 때문입니다. 아지랑이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봄날을 기대해 봅니다.
2018-0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