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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가 되는 세상을 거부하는 투쟁
세상은 거대한 기계입니다. 사람들은 기계를 구성하는 나사와 톱니바퀴가 되어 버렸습니다. 누구든 정해 놓은 시간 안에 생산량을 딱 딱 맞춰야 합니다. 자신의 노동력을 노동시장에 내다 팔 수 있어야 합니다. 세상은 자본의 이윤을 ...
2017-12-04
'눈초리들의 감옥'을 살다
>> 지난 연재기사 먼저 보기 (▶어떤 사람의 유년, 선감학원에서 삼청교육대까지) 형제복지원 폐쇄 원생들은 낮에는 자신을 가두는 감옥을 제 손으로 쌓았고, 밤에는 목숨을 걸고 그 감옥을 탈출했다. 선감학원에선 발이 푹...
2017-12-01
어떤 사람의 유년, 선감학원에서 형제복지원까지
부산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 김창호는 2017년 6월 국회에서 열린 형제복지원 피해생존자들의 증언대회에 참석했다가 선감학원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그는 자신의 귀를 의심했다. 선감학원이라면 김창호가 형제복지원에 들어가기 전...
2017-11-29
장애인과 가깝게 지내는 다양한 사람들의 목소리도 궁금해요
당신이 생각하는 비마이너의 존재 가치는 무엇입니까? 비마이너는 어떤 언론입니까? 비마이너 독자분들께 물었습니다. 내년도 최저임금 7530원, 월급으로 환산하면 157만 3770원. 급등한 최저임금을 감당하지 못한 비마이너가 대대...
2017-11-20
삼청교육대-징역살이-보호관찰...국가는 나를 죄인으로 만들었다
>>지난 연재기사 먼저 보기 (▶붙잡힘과 탈출의 반복 속에 살아온 소년) 섬에서 도망쳐 나온 소년은 걷고 또 걸어 도시로 나왔다. 거기서 기차에 몸을 싣고 또 무작정 걸어걸어 어머니가 있는 가평 집까지 찾아 갔다. 하지만 거...
2017-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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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한 번뿐인 시...
이른 아침, 낯선 교문 앞에서 떡이나 음료를 나눠주며 열렬한 응원도 보태 주던 사람들. 뉴스에...

친절한 거절을 거절하고 싶다
가족들이 던지는 물건, 그게 날 부르는 ...
당신이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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