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02월22일fri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기획연재  
애도 되지 못한 슬픔, '처리'되는 죽음 장애계-정부 민관협의체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푸코와 함께 장애 읽기
부랑인 강제수용의 역사 소년, 섬에 갇히다 장애x젠더, 성과 재생산을 말하다 장애학연구노트
혐오담론 씹어먹기 광인일기 따끈따끈 오늘의 창작 두개의 시선
ALL | 기획 연재
우리는 모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골형성부전증을 가진 라나 씨의 딸, 연수의 첫돌입니다.(관련기사: 같은 장애 가진 아이와 저, '여기서 함께' 행복하고 싶어요) 맞아요. 우리는 모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우리에게 와줘서 정말 고마워.
2019-02-02
무연고자도 ‘내 뜻대로 장례’를 치를 수 있다면?
- 가족, 그 환상 사람 대부분은 가족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다. 단란하고 화목한 가족에 대한 환상을, 그리고 가장 어려울 때 힘이 되는 마지막 보루인 가족에 대한 환상을 말이다. 경제적으로 안정될 때 가족은 이런 환상에 들어...
2019-01-28
개발이 스치고 지나간 자리
개발이 스치고 지나간 자리, 내버려진 작고 여린 생명과 천덕꾸러기로 내몰려 학대당하는 짐승을 본다. 보금자리를 잃는 건 사람만이 아니다. 존재하지만 그림자처럼 부유하는 것들, 굶주림에 떨거나, 내몰려 쫓기거나, 그러다 ...
2019-01-24
물려받은 가난에는 연고가 없다
그는 발목이 보이는 스키니한 세로줄무늬 검은색 바지와 하얀 남방, 검은색 재킷을 입고 장례식에 참석했다. 그 바지는 평소 캐쥬얼하게 입는 바지인 듯했다. 그는 눈이 컸는데, 그 눈엔 긴장과 어찌할 바 모르는 당혹스러움이 서려 ...
2019-01-21
박탈당한 슬픔, 처리되는 시신, 장례 없는 죽음
비마이너는 지난 12월 10일, ‘무연고 사망과 공영장례, 그리고 사회적 애도의 의미’를 주제로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무연고 사망자를 ‘잘’ 애도하기 위해서는 무엇을 고려해야 하는지, 그것이 우리 사회에서 어떤...
2019-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