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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해방열사, 죽어서도 여기 머무는 자 교차적 관점으로 시설화 비판하기 애도 되지 못한 슬픔, '처리'되는 죽음


장애계-정부 민관협의체 소년, 섬에 갇히다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푸코와 함께 장애 읽기 광인일기


부랑인 강제수용의 역사 혐오담론 씹어먹기 장애x젠더, 성과 재생산을 말하다 장애학 연구노트 따끈따끈 오늘의 창작


두개의 시선 질병과 함께 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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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의 일부가 된 통증, 그 시간을 살다
총선을 앞두고 여기저기 시끌시끌하던 2월, 김해에서 군복무를 하던 동생에게 서울로 올라온다는 전화를 받았다. 동생을 보내놓고 울던 엄마의 목소리. 벌써 그렇게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나 생각했다. 신도림에서 만난 동생은 까맣...
2020-07-08
진실을 배우는 연극, 저항을 사유하다
J씨, 당신의 눈에 어린 원망의 눈빛이 아직도 잊히질 않습니다. 깊은 우물 밑에 홀로 갇혀 햇빛 비치는 세상의 풍경을 동경하는 눈빛이 그럴까요. 당신의 목소리는 우물을 가득 채운 우물물로 인해 들리지 않고요. 그렇게 까마득한 ...
2020-07-02
출퇴근에만 왕복 3~4시간, 망가지는 몸과 마음
- 내겐 하루 9시간의 수면 시간이 필요하다 사람마다 타고난 수면시간이 있다고 한다.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려면 몇 시간을 자야 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다. 나는 9시간 이상 자야 편안하다. 하지만 회사에 다니면서 9시간을 잘 수는 ...
2020-06-24
아직 성공하지 못한, 수면장애인의 ‘조용한 집’ 구하기
나는 소위 집순이였다. 부모님이랑 함께 사는 것에 특별한 불만도 없었다. 부모님 집은 서울에 있었고 나는 진학 등의 목적으로 이주할 필요도 없었기 때문이다. 나는 요즘 인터넷에서 얘기하는 소위 ‘서울 권력’을 누리고 살았다. ...
2020-06-10
내 난소를 위해 기도하지 마세요
- 어머니는 나를 걱정하는 걸까, 나의 자궁을 걱정하는 걸까 “니들 아이 생기길 기도하면서 성경 쓴다….” 짐작은 하고 있었지만, 막상 직접 들으니 시어머니를 앞에 두고도 한숨이 푹 나왔다. 내가 한숨을 쉬자, 어머니는 ...
2020-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