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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해도 행복하다는 말은 ‘거짓’
가난은 모든 것을 빼앗아 갑니다. 가난은 우리 곁에 다가와 서성이다가 일상을 제약하고 일 순간 삶의 숨통을 조입니다. 가난은 비참한 것입니다. 어떠한 논리로도 미화될 수 없습니다. 개인의 책임으로 내몰거나, 사회적 관계를 헤치...
2017-10-16
죽음의 바다를 건너 인천으로...다시 반복된 거리의 삶
>> 지난 연재 기사 먼저 보기 (▶고아에게 가해진 폭력의 기억...'죄수들에게도 그렇게는 안 할 거야') 도망의 대가, 감금 마산포 앞에 보면 엇섬이라고 있어요. 우리는 빨간섬이라고 불렀어요. 작은 섬이에요. 그런데 거기...
2017-10-14
프렌치프라이 블록쌓기
1. 강동연 창작자는 해리포터를 좋아한다. 해리포터를 그리는 것은 더욱 좋아한다. 그리고 햄버거를 더욱 좋아한다. 햄버거와 함께 먹는 프렌치프라이는 더욱 좋아한다. 2. 강동연 창작가는 말이 없다. 좋은 건 ‘좋아요’. 싫...
2017-10-13
고아에게 가해진 폭력의 기억...‘죄수들에게도 그렇게는 안 할 거야’
이대준 씨는 선글라스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게다가 직업도 버스 기사. 선글라스를 끼고 운전대 앞에 앉아 있는 그의 모습을 그려본다. 그 버스에 꼭 한번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벽한 그림이다. 그는 체구도 가볍고 목...
2017-10-10
배제와 혐오를 모르는 공진초의 가을바람
공진초등학교는 깨끗했고 교문은 활짝 열려있었습니다. 자로 잰 듯한 빌딩과 켜켜이 시루떡처럼 쌓여 있는 아파트 사이로 가을바람이 불어왔습니다. 운동장에는 주민으로 보이는 사람들이 가족 나들이로 배드민턴을 치는 모습도 ...
2017-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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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보조 등급심사...'...
유난히 날씨가 맑던 지난 9월의 어느 날, 나는 막내동생과 함께 국민연금공단 본사를 찾았다. 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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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희 님의 자랑스러운 삶과 투쟁, 모두...
도시, 악취가 아니라 '사람'을 내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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