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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26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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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개의 시선 따끈따끈 오늘의 창작 혐오담론 씹어먹기 장애x젠더,성과 재생산을 말하다 장애학연구노트 광인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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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마을 장미 축제
온 세상이 축제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우리 마을도 장미 축제가 시작되었습니다. 멀쩡한 거리는 파헤쳐지고, 보기에는 좋은 대신 장애인과 노약자가 걷기 불편한 돌들이 깔렸습니다. 사람들이 휩쓸고 지나간 축제의 마지막 날 시달...
2017-06-03
혁명의 시작
어느 토론회 장소였습니다. 저는 ‘장애’를 구조적 관점에서 설명하고, 역사적 사건을 마주하고 있는 이들에게 변화의 감수성을 틔우기 위한 실천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어느 중증장애인이 말합니다. 자기는 술 ...
2017-05-02
그렇게 시작
꽃들이 아우성입니다. 아이의 눈망울과도 같은 앙증맞은 모습을 여기저기 드러냅니다. 하지만 봄은 시샘의 계절이기도 합니다. ‘봄철 갈바람에 여우가 눈물짓는다’는 말처럼 매서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도 합니다. 하지만 ...
2017-04-03
광화문역의 줄다리기
광화문역 근처 ‘장애 등급제 부양의무제 폐지’를 둘러싼 줄다리기가 벌어졌습니다. 커다란 걸개 현수막을 사이에 두고 걷어내려는 전경과 이를 지키려는 장애인과의 한판 힘겨루기입니다. 저들이 언제나 이길 거 같지만, 정...
2017-03-20
한결같은 사람, 김종환
이 친구를 만난 지도 어느덧 20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젊고 파릇한 청년기에 만나 이제 백발의 중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만난 곳이 장애인 노점상이 분신해 돌아가신 강남의 장례식장이었습니다. 일 년에 서너 번 만나는 곳도 대부분...
2017-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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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는 불치병이 아닙...
“재미로 던진 돌에 연못 속 개구리가 죽는다”는 말이 있다. 무심코 한 말이 누군가에게는 ...

허기를 채우는 밥 한 그릇, 우리 운동을 ...
장애인, 다수와 소수자의 경계를 묻다
박근혜 정부는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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