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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해방열사, 죽어서도 여기 머무는 자 교차적 관점으로 시설화 비판하기 애도 되지 못한 슬픔, '처리'되는 죽음


장애계-정부 민관협의체 소년, 섬에 갇히다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푸코와 함께 장애 읽기 광인일기


부랑인 강제수용의 역사 혐오담론 씹어먹기 장애x젠더, 성과 재생산을 말하다 장애학 연구노트 따끈따끈 오늘의 창작


두개의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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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수 ⑤] 사랑의 야반도주
[편집자 주] 열사가 존재하기 위해선 그의 말에 응답하는 존재들이 있어야 한다. 열사의 말을 유서로써 손에 쥐고 체제 변혁을 위해 싸우는 사람들 말이다. 진보적 장애운동에는 여전히 그러한 투사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매...
2019-12-09
[정태수 ④] 양 목발에 기대어, 사람에 기대어
▷ ③부 살아남은 자, 조직하라 - 생활의 전선에서(1997~2001년) 한편 1994년 스물여덟 살의 정태수는 전국장애인한가족협회(아래 전장협) 노래패 ‘노둣돌’에서 활동했던 김영희를 만나 연인 관계로 발전했다. 김영희는 대학 ...
2019-12-06
[정태수 ③] 살아남은 자, 조직하라
▷ ②부 태수가 본 세상 - 장애인운동청년연합회와 전국장애인한가족협회 조직 활동가 시절(1991년~1997년) 1987년 6월 항쟁으로 한국 사회에 민주화의 열망이 들불처럼 번져 갔을 때 장애인운동도 그 영향을 받았다. 장애 문제를...
2019-12-05
[정태수 ②] 태수가 본 세상
▷ ①부 혼자 남은 아이 -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훈련과정과 동문회 ‘싹틈’ 시절(1988~1990년) 1988년 3월, 고등학교를 졸업한 정태수(22세)는 서울 고덕동에 있는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직업훈련 과정에 입학했다. 목...
2019-12-04
[정태수 ①] 혼자 남은 아이
[편집자 주] 열사가 존재하기 위해선 그의 말에 응답하는 존재들이 있어야 한다. 열사의 말을 유서로써 손에 쥐고 체제 변혁을 위해 싸우는 사람들 말이다. 진보적 장애운동에는 여전히 그러한 투사들이 존재한다. 이들은 매...
2019-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