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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교차적 관점으로 시설화 비판하기 애도 되지 못한 슬픔, '처리'되는 죽음 장애계-정부 민관협의체 소년, 섬에 갇히다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푸코와 함께 장애 읽기 부랑인 강제수용의 역사 혐오담론 씹어먹기 광인일기


장애x젠더, 성과 재생산을 말하다 장애학 연구노트 따끈따끈 오늘의 창작 두개의 시선
기획연재 | 두개의 시선
빈곤철폐의 날, 가난한 나의 목소리를 들고서
매년 10월 17일 즈음이면 가난한 이들이 모여 자신의 사회적 요구를 내걸고 적극적으로 투쟁하는 일정이 전개된다. 올해 ‘빈곤철폐의 날 퍼레이드’는 12일 청계천 광교에서 개최되어 광화문을 거쳐 청와대 방면으로 행진했다. 1999년, 시혜가 아니라 권리로써 ‘국민기초생활...
2019-10-13
지금이 아니면 내일은 없다
지구 전체의 온실가스 배출량은 역대 최고를 기록했다. 8년 뒤 온실가스로 지구 온도는 1.5도 높아진다고 한다. 텔레비전에서는 북극 얼음이 녹고 황폐한 땅 위에 북극곰이 더위에 몸부림치는 장면이 나온다. 식물이나 동물이 멸종될 위험에 놓인다. 바닷물이 차오르는 섬나라 주민들은 기...
2019-09-22
잃을 것이라고는 쇠사슬밖에
오랜만에 장애인 투쟁에 참석한 후배가 뙤약볕을 걷다가 뭐라고 중얼거린다. “그런데 장애등급제는 진짜가 있고 가짜가 있나 보네…” 조금 엿들은 기억을 살려서 후배에게 훈수를 둔다. “말로는 장애등급제를 폐지한다고 하지만, 실제 예산을 올려서 충분한 서...
2019-08-23
노량진 수산시장 명도집행은 완료되지 않았다
9일 오전 6시경부터 시작된 노량진수산시장 10차 명도집행은 구 시장의 모든 점포에 대한 명도완료가 아니었다. 법원 집행관은 명도완료를 선언하고 수협은 보도자료를 통해 모든 점포가 폐쇄되었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 명도집행은 개인의 사유재산에 대한 집행이기에 ...
2019-08-10
스펙터클한 대한민국이라는 시장
휴가 떠날 곳을 찾는 이에게 추천하고 싶은 곳이 있다. 그리 멀지 않다. 1호선 전철을 타고 노량진역에 내리면 된다. 출입구를 나오면 멀리 우뚝 솟은 굴뚝, 길게 뻗은 육교가 보일 것이다. 들어오려면 좀 복잡하다. 커다란 콘크리트로 막아놨기 때문이다. 등산한다는 심정으로 오면 어...
2019-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