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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 두개의 시선
우리 모두가 주인공인 세상
1등만 대우받고 잘난 사람만 인정받는 세상이란 참 재미없는 거 같습니다. 주인공만 조명을 받는 거 같지만, 한 편의 연극을 올리기 위해 많은 사람의 땀과 노력이 필요하지요. 우리네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주인공이 따로 있겠습니까? 바로 당신이, 우리가 모두 주인공이 되는 세상이...
2018-08-09
꼴찌만 하던 인조인간
체육선생은 말 안 듣는 아이들을 줄 세워 놓고 달리기를 시켰다. 일등만 빼고 나머지는 다시 되돌려 보냈다. 다리에 보조기구를 달고 다니던 친구가 있었다. 우리는 그를 ‘인조인간’이라 불렀지만, 그는 언제나 꼴등이었다. “어이 인조인간 왜 이렇게 못 뛰는 거야?” 체...
2018-07-05
아니 꼭 뭐 그런 거는 아니고
성북마을극장에서 공연된 연극 ‘아니 꼭 뭐 그런 거는 아니고’를 관람했습니다. 목사인 아빠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장애인 지애, 예쁜 언니를 그리고 싶어 하는 예슬, 그리고 레즈비언 학교에 보내지 않으려는 엄마를 둘러싼 이야기입니다. 의무와 책임이 버거워 잘못된 ...
2018-06-20
나눠 먹기
아이들은 나눠 먹는 재미를 아는 걸까요? 콩 한 알도 함께 나누던 친구가 그리워집니다.
2018-05-16
오체투지
‘오체투지’ 온몸을 땅에 던지며 기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장애인들이 자신의 신체를 아스팔트 위로 던지고 뒹굴었습니다. 대통령이 약속했던 ‘장애등급제 폐지’를 외치며…. 광화문에서 청와대를 향해 온몸으로 뒹굴고, 누구는 무릎으로 기어 대통령과의 면담을...
201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