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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 두개의 시선
오체투지
‘오체투지’ 온몸을 땅에 던지며 기원하는 것을 말합니다. 장애인들이 자신의 신체를 아스팔트 위로 던지고 뒹굴었습니다. 대통령이 약속했던 ‘장애등급제 폐지’를 외치며…. 광화문에서 청와대를 향해 온몸으로 뒹굴고, 누구는 무릎으로 기어 대통령과의 면담을...
2018-04-20
봄날
늦게 핀 꽃이 오래간다지요? 추운 겨울을 이겨낸 꽃들이 막 피어오를 무렵 꽃샘추위가 요란합니다. 봄꽃이 아름다울 수 있는 것은, 추위를 뚫고 피어나기 때문입니다. 아지랑이처럼 마음이 따뜻해지는 봄날을 기대해 봅니다.
2018-04-09
"장애인이지만 당당하죠"?
"여자치고 씩씩해요 그리고 장애인이지만 당당하죠. 불편한 몸으로 열심히 집회에 다니시는군요." 칭찬인지 빈정대는 건지 모르겠지만, 일상생활에서 쉽게 듣는 말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공평하게 행복을 추구할 자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한 사회의 계급은 소비의 구체적 내...
2018-03-19
법은 삼성을 이겨낼 수 없었다
기록을 통해 과거의 사회 모습이나 사건에 대해 알 수 있지요. 역사는 과거에 일어났던 사실에 대한 기록을 뜻하기도 합니다. 나아가, 사진이 없다면 우리는 세계를 어떻게 이해할까요? 촛불 항쟁 이후 삼성의 이재용 부회장이 수감되었습니다. 법치국가에 대한 일말의 기대가 높았습니다. ...
2018-02-07
용산참사 9년 만에 할아버지 만난 손녀
용산 참사 9년입니다. 오늘은 일 년 중 가장 춥다는 ‘대한’ 입니다. 아이의 할아버지가 잠들어 계시는 마석 모란공원 한 쪽에 하나 둘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촛불 혁명과 적폐청산을 부르짖으며 우리는 지난 광장을 뜨겁게 달구었습니다. 그리고 정권이 바뀌었습니다. 하지...
2018-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