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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연재 | 두개의 시선
소록도에서 한센인은 세 번 죽었다
7일, 비정규노동자의 집 꿀잠에서 진행하는 '소록도로 떠나는 인권기행’을 다녀왔습니다. 식민지부터 이어진 한센인에 대한 배제와 폭력의 역사를 살펴보고 소록도, 오마도 간척지, 태백산맥전시관 등을 두루 살펴보고 돌아오는 길입니다. 소위 나병, 또는 문둥병이라 불렸...
2018-10-08
차별의 아픔을 넘어
차별에 맞선 장애인들, 국가의 침묵 속에 희생된 이들과 그의 유가족들, 하늘 아래서 또는 아스팔트 위에서 농성하는 노동자들, 이리저리 내몰리는 거리의 노점상과 달동네 철거민들, 자신을 드러내지 못하고 싸우는 성적 소수자들, 이들은 우리가 얼마나 아픈 사회에 살고 있는지 잘 보...
2018-09-10
우리 모두가 주인공인 세상
1등만 대우받고 잘난 사람만 인정받는 세상이란 참 재미없는 거 같습니다. 주인공만 조명을 받는 거 같지만, 한 편의 연극을 올리기 위해 많은 사람의 땀과 노력이 필요하지요. 우리네 인생도 마찬가지 아닐까요? 주인공이 따로 있겠습니까? 바로 당신이, 우리가 모두 주인공이 되는 세상이...
2018-08-09
꼴찌만 하던 인조인간
체육선생은 말 안 듣는 아이들을 줄 세워 놓고 달리기를 시켰다. 일등만 빼고 나머지는 다시 되돌려 보냈다. 다리에 보조기구를 달고 다니던 친구가 있었다. 우리는 그를 ‘인조인간’이라 불렀지만, 그는 언제나 꼴등이었다. “어이 인조인간 왜 이렇게 못 뛰는 거야?” 체...
2018-07-05
아니 꼭 뭐 그런 거는 아니고
성북마을극장에서 공연된 연극 ‘아니 꼭 뭐 그런 거는 아니고’를 관람했습니다. 목사인 아빠에게 인정받고 싶어 하는 장애인 지애, 예쁜 언니를 그리고 싶어 하는 예슬, 그리고 레즈비언 학교에 보내지 않으려는 엄마를 둘러싼 이야기입니다. 의무와 책임이 버거워 잘못된 ...
2018-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