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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두개의 시선 따끈따끈 오늘의 창작 혐오담론 씹어먹기 장애x젠더,성과 재생산을 말하다 장애학연구노트 광인일기
기획연재 | 광인일기
미국 흑인 문학에서 정신장애는 어떻게 재현되는가
데이비드 미첼과 섀런 스나이더가 주장하였듯, 우리의 장애에 대한 생각과 태도는 우리가 갖게 되는 “문학 속의 장애인들과의 상상적 만남에 의해 불가피하게 영향을 받는다.” 이 때문에 문학과 장애의 접점에 주목하는 일은 중요하다. 정신 장애와 문학의 관계는 길고도 깊다. 다양한 유...
2015-12-15
‘약함의 연대’를 위하여 ②
# 공간의 힘을 믿게 하는 조건 베델의 집에는 '순조롭게 문제투성이'라는 캐치프레이즈가 있다(우라카와 베델의 집 2002:206). 즉 매일 문제가 일어난다는 것을 당연하게 받아들인다. 무카이야치는 베델의 집에서 운영하는 플라워 하이츠라는 공동 주거에서 생긴 일을 다음과 같이 소개하고 ...
2015-12-11
‘약함의 연대’를 위하여 ①
나는 정신장애 관련 전문가가 아니다. 가끔 우울해지기도 하지만 정신장애 당사자도 아니다. 게다가 홋카이도에 있는 '우라카와 베델의 집'(아래 베델의 집)을 가보지 못했다. 나는 한 10년 전 도쿄 시내의 주택가에 있는 '이치고 리빙'이라는 정신장애인 그룹홈에서 한 반년 정도 살았다. 당...
2015-12-09
‘미친 사람들’의 당당한 이름, ‘매드 프라이드’
‘매드 프라이드’? 조금 무식하게 직역해보자면, ‘미친 자존심’ 정도 되겠다. 다소 역설적인 조합처럼 보이는 이 단어를 내걸고 매년 성대한 축제를 여는 사람들이 있다. 물론 여러분이 이미 낯설게 느끼고 있는 것처럼 우리나라에는 아직 그런 이들이 없다. 하지만 이미 영국...
2015-12-04
이탈리아 공공정신병원 0, 어떻게 가능했을까?
어느 날 건장한 사람들이 나타나 ㄱ 씨를 간단하게 제압한 뒤, 차에 태워 정신병원에 데려간다. 정신과 의사는 심각한 표정으로 입원을 결정했고, 가족들에게 동의서를 받아 격리병동에 수용한다. ㄱ 씨가 격하게 불만을 드러내면 손발이 침대에 묶이거나 ‘코끼리 주사’를 맞는다. 장기입...
201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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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는 불치병이 아닙...
“재미로 던진 돌에 연못 속 개구리가 죽는다”는 말이 있다. 무심코 한 말이 누군가에게는 ...

허기를 채우는 밥 한 그릇, 우리 운동을 ...
장애인, 다수와 소수자의 경계를 묻다
박근혜 정부는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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