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10월22일sun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뷰 펼침
HOME 뉴스홈 > 기획연재 > 소년, 섬에 갇히다 - 선감학원 피해자의 이야기  
ALL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부랑인
강제수용의
역사
소년,
섬에 갇히다
두개의
시선
따끈따끈
오늘의 창작
혐오담론
씹어먹기
장애x젠더,
성과 재생산을
말하다
장애학
연구노트
광인
일기
기획연재 | 소년, 섬에 갇히다 - 선감학원 피해자의 이야기
죽음의 바다를 건너 인천으로...다시 반복된 거리의 삶
>> 지난 연재 기사 먼저 보기 (▶고아에게 가해진 폭력의 기억...'죄수들에게도 그렇게는 안 할 거야') 도망의 대가, 감금 마산포 앞에 보면 엇섬이라고 있어요. 우리는 빨간섬이라고 불렀어요. 작은 섬이에요. 그런데 거기도 부락민들이 살아요. 그 마을 사람들이 도망가는 아이...
2017-10-14
고아에게 가해진 폭력의 기억...‘죄수들에게도 그렇게는 안 할 거야’
이대준 씨는 선글라스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었다. 게다가 직업도 버스 기사. 선글라스를 끼고 운전대 앞에 앉아 있는 그의 모습을 그려본다. 그 버스에 꼭 한번 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완벽한 그림이다. 그는 체구도 가볍고 목소리도 경쾌했다. 그가 운전하는 버스에 꼭 한번 타보고...
2017-10-10
국가, 수렁에 빠진 소년들을 삼키다
>> 지난 연재 기사 먼저 보기 (▶바다를 두 번 건너 죽음의 섬에서 탈출하다) 영주에서 학원을 그만두고 올라와 경기도 고양시 원당에 조그마한 집을 샀었어요. 여자를 만나서 결혼생활을 한 2년 했나. 교회에서 일을 했어요. 차도 운전하고. 보통 ‘관리 집사’라고 하죠. 집 샀을 ...
2017-09-22
바다를 두 번 건너 죽음의 섬에서 탈출하다
소년의 부모는 빚을 지고 피신을 다녔다. 소년이 열세 살 되던 해인 1963년, 가족은 평택의 어느 개울가 옆에 다 허물어져가는 집을 짓고 살았다. 돈을 벌 재주가 없는 소년에게 집에서 구두 통을 하나 만들어주었다. 소년은 그것을 들고 나와 구두를 닦았다. 쉽지 않은 그 시간도 오래가지 못...
2017-09-20
다시 만난 가족...그러나 ‘나’는 이미 죽은 사람이 되어 있었다
>> 지난 연재 기사 먼저 보기 (▶하인천 바다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던 소년, 고기잡이배에 던져지다) 2016년 7월 27일 KBS <추적 60분>에서 방송한 ‘유골은 무엇을 말하는가, 선감학원의 진실’ 편에서는 8살 정도 된 어린 아이의 유골을 발굴했다. 선감도의 한 야산의 나무를 베...
2017-09-14
하인천 바다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던 소년, 고기잡이배에 던져지다
12살 아이는 고기잡이배에 태워졌다고 했다. 그 말의 무게감을 첫 인터뷰 때는 별로 체감하지 못했다. 첫 인터뷰 이후 몇 달 뒤 그를 다시 만났다. 그는 여러 사람을 앞에 두고 해설사로 나섰다. 자신이 어찌하여 이 섬에 오게 되었는지, 이 섬에서 무슨 일을 겪었는지를, 자신이 이 섬에 도착...
2017-09-11
Beminor SNS 비마이너 페이스북비마이너 트위터비마이너 텔레그램
기고 칼럼 기자칼럼

기고 작은이미지
활동보조 등급심사...'...
유난히 날씨가 맑던 지난 9월의 어느 날, 나는 막내동생과 함께 국민연금공단 본사를 찾았다. 성인...

신선한 충격, 스웨덴의 지원고용과 주거...
박문희 님의 자랑스러운 삶과 투쟁, 모두...
도시, 악취가 아니라 '사람'을 내쫓다
포토그룹뉴스 포토그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