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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26일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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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인기피증, 용기내서 기어이 사람을 만나야
사람 만나기 힘들어하는 병이 있다. 낯익은 사람 빼고는 다 만나기 힘들어한다. 28세 ‘진심’ 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아버지가 암으로 돌아가셨다. 초등학교 들어갔는데 글자를 읽지 못했다. 학교가 힘들었다. 말을 거의 ...
2017-06-14
우리는 ‘장애정체성’만으로 동료가 될 수 있을까?
나에게 동료란? 나는 얼마 전에 동료상담 교육에 다녀왔다. 10년 전에 동료상담 교육을 수료하고 오랜만에 받은 교육이었다. 10년 전에 동료상담을 받았을 때도 들었던 고민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동료상담은 장애를...
2017-06-08
'자폐는 불치병이 아닙니다'라는 위로를 가장한 협박
“재미로 던진 돌에 연못 속 개구리가 죽는다”는 말이 있다. 무심코 한 말이 누군가에게는 큰 상처가 될 수 있다는 속담이다. 개인이 가볍게 던진 말도 이러한데, 공신력 있는 국가 기관이 목적을 가지고 널리 퍼트리는 안내문이...
2017-06-06
너무 깔끔! 완전 깔끔! 병이지요?
집에 냄새 배는 게 싫어 밥을 안 해먹을 정도면 병일까? 꼭 그런 건 아니다. 병인 경우와 아닌 경우를 소개한다. ‘먼지’ 님의 먼지떨이는 타조 깃털로 만든 것이다. 기가 막히게 먼지를 없앤다. 냉장고에는 냄새 없는 음식만 둔...
2017-05-31
허기를 채우는 밥 한 그릇, 우리 운동을 비추는 거울 한 조각
전화가 왔었다. 처음에는 받지 못했다. 텔레그램 메시지를 남겼다. “오전에 교구 항의방문이 있어서 고것 좀 정리되면 전화 드릴게요.” 1년이 넘은 희망원 문제해결을 위해 조환길 대주교를 찾는 날이었다. 책임자 처벌에 대한 ...
2017-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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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는 불치병이 아닙...
“재미로 던진 돌에 연못 속 개구리가 죽는다”는 말이 있다. 무심코 한 말이 누군가에게는 ...

허기를 채우는 밥 한 그릇, 우리 운동을 ...
장애인, 다수와 소수자의 경계를 묻다
박근혜 정부는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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