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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 차별에 분노하는 내게 사람들은 ‘당사자냐’고 물었다
2016년 여름, 나는 키 140cm 정도에 목발을 짚는 재원이와 결혼했다. 나는 재원과 함께 있을 때면 키가 작아 내 가슴에 닿는 그의 동글동글한 머리를 껴안거나, 볼에 뽀뽀하곤 한다. 나와 결혼한 지 2년이 넘은 그를 여전히 너무 사랑해서...
2019-03-08
너는 정상, 나는 비정상. 나는 늘 침묵 당했다
- 의사 말대로 약물 잘 복용하면 곧 ‘정상인’이 되겠지, 생각했다 삶은 오랫동안 쓸쓸했다. 사춘기가 시작되는 중학교 즈음부터 친구들과 관계를 맺는 법을 점차로 잊어갔다. 학교의 담임선생님이 어머니를 학교로 불렀...
2019-03-05
올해 ‘24회 서울인권영화제’는 열리지 않습니다
- 인권 의제를 ‘영화제’라는 방식으로 풀어낼 시간 갖기 위한 선택 2018년 23회 서울인권영화제 ‘적막을 부수는 소란의 파동’을 마치고, 영화제 활동가들은 앞으로 서울인권영화제 활동을 어떻게 어떠한 내용으로 ...
2019-02-25
페미니스트에게 권한다
페미니스트로서의 나를 키운 8할은 ‘언니들’이다. ‘네가 나를 키웠노라’ 말하면 질겁할 얼굴들이 그려지지만, 나는 꿋꿋하게 100명의 언니들 노래도 부를 수 있다. 지분으로 따져보자면 2015년 ‘장애여성 재/생산권...
2019-02-19
재개발로 ‘시끌’한 성북구, 철거민들 서울시에 대책 호소
성북구 토지난민연대가 성북구 신년인사회장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길음1구역철거민대책위, 장위7구역철거민대책위, 장위1구역 현금청산자, 노원구 인덕마을이주대책위 등은 15일 오전 10시 30분에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
2019-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