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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영의 지하생활자의 수기 홍성훈의 한번 물구나무 서보겠습니다.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유기훈의 의학이 장애학에 건네는 화해 [나눔과나눔] 무연사회, 죽음을 기억하다. 안희제의 말 많은 경계인 마이너의 서재


정욜의 헬로! 레드리본 기자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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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휠체어 운전하는데 ‘100 빼기 7’이 왜 필요해?
- 전동휠체어 급여 지원받기 위한 질문 : 100 빼기 7은? 올해 내게 큰 과제가 있었다면 전동휠체어를 교체한 일이다. 지난번 칼럼에 썼듯이 전동휠체어는 나의 일상에서 매우 중요한 부분 중 하나다. (관련 기사 : 내게 휠체어는 &lsq...
2019-07-15
이름없는 사람의 장례식
이름을 알 수 없는 이들을 보내며 일 년에 380명이 넘는 무연고 사망자 장례를 치르며 많은 사연들을 만납니다. 남다른 가족사, 행방불명이 된 형제의 사망 소식, 결혼을 약속했던 여자의 무연고 장례에서 오열했던 남자 등 그 슬픔의 ...
2019-07-12
쓰레기의 욕망: Cripping Toy Story 4
* 이 글은 최근 개봉한 ‘토이스토리4’의 내용을 많이 포함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아직 안 보신 분들은 이를 참고해 주세요. 나에게 ‘토이스토리4’는 장애인에 대한 영화다. 사회가 ‘쓰레기’로 규정하는 ‘...
2019-07-04
난치 선언
바느질하다가 잠깐 딴생각에 빠지면 자기 손가락을 찌른다. 딱 그 느낌의 통증은 글자 그대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이어진다. 머리 전체를 반시계방향으로 돌아가며 콕콕 찔러대는 듯한 통증, 손가락과 발가락 마디마디, 무릎에도 투...
2019-06-11
50년 만에 영정사진으로 아버지를 만난 딸
그의 삶이 끝났지만 생전에 그와 관계를 맺은 사람들이 그의 마지막을 동행합니다. ‘무연고 사망자’라는 이름이 아닌 한 세상을 살았던 ‘사람’의 이야기는 또 다른 사람들에게 생생한 현실을 전해줍니다. 죽어서야 들...
2019-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