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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6월25일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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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뉴스홈 > 기고ㆍ칼럼 > 칼럼 > 서기현의주둥아리  
몸을 그리다 - 왼발
(*주의: 이후 글에는 다소...아니 많이 더러운 이야기가 있으니 특히 비위가 안 좋으면 읽지 마시오! 그런데… 궁금하쥬? ㅋㅋㅋㅋ) 어렸을 때, 어머니로부터 심한 학대(?)를 당한 적이 있다. 화장실 바닥에 내팽개쳐지고 물 호스로 ...
2016-03-14
몸을 그리다 - 무릎
우리의 몸은 참 신기하다. 정말 약하디약한 사람이 아니라면 지구 상의 어떤 환경에서도 잘 적응하고 산다. 설령 몸에 장애가 있어도 이내 환경에 적응하는 우리의 몸을 볼 수 있다. 초등학교 시절, 통학이 어려운 나는 큰 결심을 한다...
2015-06-15
몸을 그리다 - 오른발
어렸을 적, 지금으로서는 간단한(?) 질병이었던 황달로 말미암아 뇌의 일부분, 특히 운동 신경이 있다는 소뇌에 돌이킬 수 없는 병변(병이 원인이 되어 일어나는 생체의 변화)이 생겨 뇌성마비라는 장애를 얻었다. 뇌성마비의 특성 중의...
2014-07-16
몸을 그리다 - 왼팔
내가 한창 재가장애인 코스프레(?)의 우울한 기운에 허우적대던 스무 살 무렵. 큰일 두 가지가 일어났다. 김일성이 죽는 바람에 당장에라도 전쟁이 나서 다 망할 것처럼 티브이에서 매일 떠들어댔고, 세월이 하 수상한 그 와중에 난 죽...
2014-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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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던진 돌에 연못 속 개구리가 죽는다”는 말이 있다. 무심코 한 말이 누군가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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