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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위궤양의 한의학
50세 남자 ‘쓰림’ 님이 다니는 회사가 넘어간다는 소문이 돌았다. 3년간 소문이 꼬리에 꼬리를 물더니 기어이 넘어갔다. 몇몇은 먼저 그만두었지만 정 많은 ‘쓰림’ 님은 설마 하는 마음도 있어 기다렸다. 월급 밀리기 시작한 게 1년 되었다. 그때부터 속이 쓰렸다. 빈속이면 ...
2017-11-30
배추의 한의학
핸드폰 어플 ‘내 손 안에 동의보감’에 김치 검색 들어간다. 김치는 ‘배추 절여서 양념한 것’이라고 나온다. 약용 식물 기준이기 때문이다. 배추라는 약용 식물을 조리하여 먹는 법으로 써놓은 것이다. 그래서 배추를 정리해본다. 배추는 한약명이 숭채(菘菜)다. 숭(菘)은...
2017-11-16
피나도록 긁는, 만성 단순 태선
'박박' 님이 가려움에 힘들어한다. 너무 가려워 피가 날 정도로 긁는 게 흔한 일. 피부가 두꺼워졌다. ‘박박’ 님은 50세 여자. 가려운 곳은 사타구니다. 서른 살쯤부터 습진이 있었다. 여름이면 성했다가 시원해지면 들어가기를 반복했었다. 작년에 생리가 갔다. 생리 가더니 ...
2017-10-30
스트레스받아 아픈 가슴
부정을 보면 도저히 참을 수 없다는 ‘도참’님. 30대 중반에 동업을 했다. 개업과 동시에 파리가 날렸다. 1년 지나 따로 개업했다. 번 돈이 없어 투자금 받아 올 상황이 못 됐다. 벌면 주기로 했는데, 3년 지나 종이 한 장을 받았다. ‘님의 1억 5천 투자금은 그간 운영비로 다 썼습니...
2017-10-18
긴장형 두통은 마사지가 필수입니다
41세 여자 ‘워킹맘’ 님이 일주일이 멀다 하고 머리 아파한다. 아침에는 맑다. 출근해서 직장 상사인 그분에게 하루 시달리고 나면 퇴근 전에 신호가 온다. 콩나물국밥 그릇을 잡는 집게로 머리를 꽉 조인 것 같다. 뒷머리, 이마가 더 아프고 머리 전체도 조인 느낌이다. 뒷목 뭉치...
2017-09-28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더보기
비마이너는 사회를 제대로 보기 위한 ‘지도꾸러미’ 같아요
비마이너는 인권의 최일선에서 '싸우는 언론'입니다
비마이너 기자의 포부, “사골국 끓여드릴게요”
비마이너는 높은 해상도의 렌즈로 세상을 정확히 보여주죠
비마이너는 현실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언론이죠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소비하지 않아서 좋아요”
비마이너는 소수자의 시민권을 옹호하는 언론
우리 사회가 공유할 더 큰 가치를 위해, 비마이너를 읽고 후원합니다
기자에게 비마이너는, ‘나침판’이에요
“소수자를 차별하는 가장 무서운 방법은 그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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