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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과민성 대장 증후군
42세 여자 ‘워킹맘’님. 작년부터 배가 아프고 하루 3~4번씩 대변본다. 똥은 대부분 변기에 풀어지는 설사다. 똥 싸고 나와도 시원치 않다. 덜 싼 느낌 든다. 배에서 소리 난다. 꼬르륵 소리가 크다. 남들에게도 들리니 민망하다. 배에 가스 찬다. 빵빵해진다. 빵빵해지면 배가 아프다. 쥐...
2017-09-15
류마티스 관절염, 퇴행성 관절염, 힘줄염
38세·여자·피아노 학원 원장님이신 ‘스트뤠쓰’ 님이 피아노 학원을 열기 전까지, 어린이들이 예체능 학원 하나 정도 다니는 건 보통이었다. 피아노 학원들이 잘 되었다. ‘스트뤠쓰’ 님이 학원 열던 다음 달 어떤 높은 분이 텔레비전에 나왔다. 오렌지를 ‘오...
2017-09-05
궤양성 대장염의 한의학은 내상 휴식리
대변으로 피 나오는 병이 있다. 배 아프고, 설사도 한다. 30세 남자 ‘FM’ 님. 처음 배 아프고 대변에 피 나오고 설사한 게 21세 때였다. 고3을 정말 열심히 살았다. 그리고 나쁘지 않은 대학을 갔다. 흔히 말하는 인서울. 가서도 성실했다. 알바에 자격증까지 못하는 것도 없고 안하는...
2017-08-22
체질별로 스트레스도 다르다는
체질 따라 성격도 다르다고 한 선배 한의사가 있다. 100년 선배 이제마다. 체질은 소양인, 태음인, 소음인 하는 사상 체질이다. 체질 따라 일하는 스타일도 다르다 했다. 일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크기도 많이 차이난다고 했다. 세 명의 스트레스 질환을 보고했다. 현대판으로 각색한다. 옷가게 ...
2017-08-15
적응 장애 : 안 배운 문제를 풀어야 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하여
누구에게나 새로운 환경은 낯설다. 근데 환경 적응하다 고통까지 가는 사람이 있다. 우울하기도 하고, 불안할 수도 있다. 심하면 물건을 훔치기도 한다. 47세 남자 ‘JS’ 님이 있다. 이재성 씨다. 가명처럼 보이려고 영어로 썼다. 남원 사매면서 중학교를 다녔다. 고등학교는 전주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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