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4월22일sun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기고ㆍ칼럼 > 칼럼 >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ALL 원영의
지하생활자의 수기
홍성훈의
난장판
정욜의
헬로! 레드리본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기자칼럼 마이너의 서재
칼럼 |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IL센터, 이대로 괜찮을까?
IL센터 활동 10년 나는 자립(독립)생활센터(Independent Living Center 이하 IL센터)에서 활동한지 10년이 넘었다. 중간에 IL센터를 그만두고 다른 일을 했던 적도 있었다. 그 일을 그만두고 다시 IL센터로 돌아왔을 때, 나는 한동안 적응을 할 수 없었다. 예전에는 장애가 있고 어느 정도 운동성만 있...
2018-03-28
가족 여행 앞에서 나의 ‘존재’가 지워졌다
당신에게 장애인 동생이 있다면? 나에게 여섯 명의 언니들이 있으며 나는 일곱 번째 막내로 자랐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부모님과 언니들 틈에서 번번이 나의 의견이 무시당하고 신체에 대한 결정권(머리카락 길이 등)을 행사하지 못했던 경험들이 많다. 그럴 때마다 가슴 속 깊은 곳에...
2018-02-12
박경석 노들장애인야학 교장 구형에 대한 나의 항변
별 볼일 없던 중증장애인과 노들야학 지금으로부터 17년 전, 난 참 별 볼일 없던 중증장애인이었다. 중학교를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자퇴하고 줄곧 집에서만 보냈다. 가파른 언덕에 위치하고 엘리베이터도 없는 단독주택 3층인 집에서 나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나갈 수 없었다. 그런 집이 ...
2018-01-15
장애여성과 생리, 그 불편함에 대해서
검정 비닐봉지와 생리 여성들에게 생리 혹은 월경하면 떠올리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한다면 아마도 긍정적인 답변을 듣기 어려울 것이다. 생리한다는 것은 많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규칙적으로 생리를 한다고 해도 늘 ‘그 날’이 다가오면 언제 시작할지 몰라서 전전...
2017-09-18
장애인과 최저임금 - 나의 노동의 가치는 얼마인가?
기대 받지 못한 삶 내가 8살 되던 해, 출생신고가 되어있다면 누구나 그렇듯 초등학교 입학 통지서가 나왔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스스로 몸도 건사를 못하는데 무슨 학교냐며 학교에 입학시키지 않으셨다. 대신 집에서 책이라도 보라며 일일 학습지를 시켜주셨다. 하지만 나는 학습지가 재...
2017-08-08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비마이너의 아름다운 유혹, 독자 인터뷰 더보기
비마이너는 사회를 제대로 보기 위한 ‘지도꾸러미’ 같아요
비마이너는 인권의 최일선에서 '싸우는 언론'입니다
비마이너 기자의 포부, “사골국 끓여드릴게요”
비마이너는 높은 해상도의 렌즈로 세상을 정확히 보여주죠
비마이너는 현실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언론이죠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소비하지 않아서 좋아요”
비마이너는 소수자의 시민권을 옹호하는 언론
우리 사회가 공유할 더 큰 가치를 위해, 비마이너를 읽고 후원합니다
기자에게 비마이너는, ‘나침판’이에요
“소수자를 차별하는 가장 무서운 방법은 그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 거예요”


Beminor SNS 비마이너 페이스북비마이너 트위터비마이너 텔레그램
기고 칼럼 기자칼럼

기고 작은이미지
[문재인 대통령에게 드...
장애인들이 4월 20일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에 문재인 대통령과의 만남을 요구...

노동자에서 장애인이 된 이들은 어디로 ...
[기고] 남이 아닌 내가 되어봐야 ‘웹 접...
언제, 어디로 가든 이용할 수 있는 장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