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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장애여성과 생리, 그 불편함에 대해서
검정 비닐봉지와 생리 여성들에게 생리 혹은 월경하면 떠올리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한다면 아마도 긍정적인 답변을 듣기 어려울 것이다. 생리한다는 것은 많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규칙적으로 생리를 한다고 해도 늘 ‘그 날’이 다가오면 언제 시작할지 몰라서 전전...
2017-09-18
장애인과 최저임금 - 나의 노동의 가치는 얼마인가?
기대 받지 못한 삶 내가 8살 되던 해, 출생신고가 되어있다면 누구나 그렇듯 초등학교 입학 통지서가 나왔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스스로 몸도 건사를 못하는데 무슨 학교냐며 학교에 입학시키지 않으셨다. 대신 집에서 책이라도 보라며 일일 학습지를 시켜주셨다. 하지만 나는 학습지가 재...
2017-08-08
장애와 연애에 대한 짧은 생각
거절은 거절일 뿐 얼마 전, SNS에 공유된 기사를 읽고 여러 생각이 들었다. 그 기사는 스터디 모임에 나갔던 비장애여성이 모임에 같이 참여한 장애남성의 구애를 받으면서 겪게 된 불편함에 대한 글이었다. 글의 내용에 따르면 같은 모임 안에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장애남성과 친분관계...
2017-07-06
우리는 ‘장애정체성’만으로 동료가 될 수 있을까?
나에게 동료란? 나는 얼마 전에 동료상담 교육에 다녀왔다. 10년 전에 동료상담 교육을 수료하고 오랜만에 받은 교육이었다. 10년 전에 동료상담을 받았을 때도 들었던 고민이 여전히 남아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동료상담은 장애를 가진 이들끼리 상담을 하고 상담을 통해 감정해방을 느...
2017-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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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단 한 번뿐인 시...
이른 아침, 낯선 교문 앞에서 떡이나 음료를 나눠주며 열렬한 응원도 보태 주던 사람들. 뉴스에...

친절한 거절을 거절하고 싶다
가족들이 던지는 물건, 그게 날 부르는 ...
당신이 아는 그 ‘청소년’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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