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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가족 여행 앞에서 나의 ‘존재’가 지워졌다
당신에게 장애인 동생이 있다면? 나에게 여섯 명의 언니들이 있으며 나는 일곱 번째 막내로 자랐다.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부모님과 언니들 틈에서 번번이 나의 의견이 무시당하고 신체에 대한 결정권(머리카락 길이 등)을 행사하지 못했던 경험들이 많다. 그럴 때마다 가슴 속 깊은 곳에...
2018-02-12
박경석 노들장애인야학 교장 구형에 대한 나의 항변
별 볼일 없던 중증장애인과 노들야학 지금으로부터 17년 전, 난 참 별 볼일 없던 중증장애인이었다. 중학교를 자의 반 타의 반으로 자퇴하고 줄곧 집에서만 보냈다. 가파른 언덕에 위치하고 엘리베이터도 없는 단독주택 3층인 집에서 나는 누군가의 도움 없이는 나갈 수 없었다. 그런 집이 ...
2018-01-15
장애여성과 생리, 그 불편함에 대해서
검정 비닐봉지와 생리 여성들에게 생리 혹은 월경하면 떠올리는 것이 무엇인지 질문한다면 아마도 긍정적인 답변을 듣기 어려울 것이다. 생리한다는 것은 많은 불편함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이다. 규칙적으로 생리를 한다고 해도 늘 ‘그 날’이 다가오면 언제 시작할지 몰라서 전전...
2017-09-18
장애인과 최저임금 - 나의 노동의 가치는 얼마인가?
기대 받지 못한 삶 내가 8살 되던 해, 출생신고가 되어있다면 누구나 그렇듯 초등학교 입학 통지서가 나왔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스스로 몸도 건사를 못하는데 무슨 학교냐며 학교에 입학시키지 않으셨다. 대신 집에서 책이라도 보라며 일일 학습지를 시켜주셨다. 하지만 나는 학습지가 재...
2017-08-08
장애와 연애에 대한 짧은 생각
거절은 거절일 뿐 얼마 전, SNS에 공유된 기사를 읽고 여러 생각이 들었다. 그 기사는 스터디 모임에 나갔던 비장애여성이 모임에 같이 참여한 장애남성의 구애를 받으면서 겪게 된 불편함에 대한 글이었다. 글의 내용에 따르면 같은 모임 안에서 자신보다 나이가 많은 장애남성과 친분관계...
2017-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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