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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원영의 지하생활자의 수기 홍성훈의 한번 물구나무 서보겠습니다. 이재성의 건강지킴 이야기 김상희의 삐딱한 시선


유기훈의 의학이 장애학에 건네는 화해 변재원의 뒤틀린 몸과 사회 안희제의 말 많은 경계인 마이너의 서재


정욜의 헬로! 레드리본 기자칼럼
칼럼 | 마이너의 서재
[서평] 장애인의 성과 사랑을 말할 때, 우리가 고민해야 할 것들
우리사회는 장애인을 성적 주체로 보지 않는다. 무성적 존재, 혹은 일방적 피해자로 바라볼 뿐이다. 장애인은 사랑의 주체에서도 박탈된다. 이들의 사랑은 ‘불완전한 이들이 만들어낸 감동 스토리’로 소비된다. 사회는 장애인의 사랑과 성을 연결하여 사유하지 않으며, 무...
2020-03-10
[서평] 남성중심적 휴머니즘의 세계에 대항하는 SF 상상력
발터 벤야민은 “중요한 작품은 장르를 세우거나 아니면 장르를 지양하는 작품이며, 완벽한 작품에서 그 둘은 합치한다”고 말했다. SF(Science Fiction) 장르에 대해서 김초엽의 소설이 그렇다. 김초엽의 소설은 기술 결정론에 입각한 근대 SF 장르를 지양하면서 ‘사회적 모델’에 ...
2020-03-04
[서평]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내 아들, 발달장애인의 성
우리사회는 장애인을 성적 주체로 보지 않는다. 무성적 존재, 혹은 일방적 피해자로 바라볼 뿐이다. 장애인은 사랑의 주체에서도 박탈된다. 이들의 사랑은 ‘불완전한 이들이 만들어낸 감동 스토리’로 소비된다. 사회는 장애인의 사랑과 성을 연결하여 사유하지 않으며, 무...
2020-02-28
[서평] 이제까지 ‘장애인의 성’은 ‘장애남성의 섹스’ 이야기였다
우리사회는 장애인을 성적 주체로 보지 않는다. 무성적 존재, 혹은 일방적 피해자로 바라볼 뿐이다. 장애인은 사랑의 주체에서도 박탈된다. 이들의 사랑은 ‘불완전한 이들이 만들어낸 감동 스토리’로 소비된다. 사회는 장애인의 사랑과 성을 연결하여 사유하지 않으며, 무...
2020-02-27
[서평] 보이지 않는 경계선을 넘는 방법
우리사회는 장애인을 성적 주체로 보지 않는다. 무성적 존재, 혹은 일방적 피해자로 바라볼 뿐이다. 장애인은 사랑의 주체에서도 박탈된다. 이들의 사랑은 ‘불완전한 이들이 만들어낸 감동 스토리’로 소비된다. 사회는 장애인의 사랑과 성을 연결하여 사유하지 않으며, 무...
20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