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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 마이너의 서재
장애학, 장애를 다시 정의하는 혁명을 시작하자.
진보적 장애인 운동조직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가 올해 슬로건으로 ‘혁명의 시작’을 내걸었다. 대통령을 끌어내린 촛불시민혁명의 에너지로 사회를 바꾸는 혁명을 시작하자는 거다. 혁명? 그것도 장애인이? 그들은 사회학자 존 맥나이트의 말을 빌려 혁명을 이렇게 정...
2017-04-05
[신간소개] 듣지 못하는 사람들의 따뜻한 목소리, ‘데프 보이스’
마루야마 마사키의 <데프 보이스>는 추리물의 공식을 착실히 따라간다. 17년 간격으로 벌어진 두 건의 살인사건, 두 사건을 연결하는 어렴풋한 고리, 이 고리에 숨겨진 비밀, 비밀을 쫓는 '외로운' 남자, 그리고 사라진 아이. '그렇고 그런' 추리물이 될 수 있는 이 책은, 그러나, 특별한 상...
2017-03-13
“약자가 없어야 강자가 없다”던 박현과 나누고 싶은 소설, ‘우상의 눈물’
“약자가 없어야 강자가 없다! 이 모든 것이 지켜졌을 때, 우리 모두가 행복하고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다.” 얼마 전 한 장애인이 독감과 그로 인한 폐렴으로 사망했다. 그의 장례식장에서 많은 이들이 이 문장을 떠올렸다. 지난해 열린 제1회 탈시설권리선언대회에서 제정된 ‘...
2016-12-27
“‘당신들의 세상’에서, 언젠가 나는 포르말린 병에 담기게 되겠죠”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야코브입니다. 사람들은 저를 처음 만나면 본능적으로 충동을 느껴요. 빨리 도망쳐버릴까 아니면 죽여버릴까. 그런데 오늘 저녁은 참 평화롭군요. (좌중 폭소)” 야코브 이에스코우 윤 노셀. 뇌병변 장애인이자 한국계 덴마크 입양인인 28세 청년이 만든 이 ...
2016-10-07
헤이트 스피치를 향한 일본 시민들의 ‘카운터’ 펀치, 우리가 배울 점은?
강남역 살인사건으로 혐오범죄에 대한 논쟁이 한창이던 지난 5월 24일 일본에서 의미 있는 법이 제정되었다. ‘일본 외 출신자에 대한 부당한 차별적 언동 해소를 위한 대처법’, 일명 ‘헤이트 스피치 해소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이다. 국내 주요 언론도 ‘혐한시위 ...
2016-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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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던진 돌에 연못 속 개구리가 죽는다”는 말이 있다. 무심코 한 말이 누군가에게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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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다수와 소수자의 경계를 묻다
박근혜 정부는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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