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설정 즐겨찾기에추가 RSS에 추가
| Mobile icon 모바일모드 | 위치별광고안내 | 로그인 | 회원가입
2017년05월25일thu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뷰 펼침
HOME 뉴스홈 > 뉴스 > 사회 > 홈리스  
무연고 사망자 5년간 77.8% 증가, 2016년 1232명 사망
길거리 등에서 쓸쓸한 죽음을 맞는 무연고 사망자가 최근 5년간 77.8% 증가했다.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무연고 사망자 현황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집계된 무연고 사...
2017-05-18
‘노숙인 시설 인권침해 근절’ 노숙인복지법 개정안 발의
노숙인 시설에서 일어나는 인권침해를 근절하기 위한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에 관한 법률’(아래 노숙인복지법) 개정안이 국회에 발의됐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인재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15명이 10일 발의한...
2017-04-11
사회가 만든 겨울 속에서 죽어가는 홈리스, ‘함께 살아갈 권리’를 외치다
올해 12월 21일 동짓날 서울에는 눈 대신 비가 내렸다. 한겨울 치고는 따뜻한 날씨 탓이었다. 그러나 홈리스의 삶은 1년 내내 혹한의 겨울이다. 매년 거리로 쫓겨나 죽어간 홈리스가 300여 명이 넘지만, 이들에게 안정적인 주거와 의료, ...
2016-12-22
거리의 삶을 벗어날 최소한의 공간 '쪽방', 안정적 지원대책 시급해
쪽방 주민들이 서울시에 안정적인 주거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2016홈리스추모제공동기획단(아래 홈리스기획단)은 20일 서울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서울시가 운영하는 ‘저렴 쪽방’은 ‘시한부 쪽방’일 뿐 근...
2016-12-20
서울시 노숙인 예산 ‘싹둑’...노숙인의 생존권 팽개치나?
"청년에게만 고기 주지 말고 노숙인에게도 고기 좀 주십시오!" 7일, 서울시의회 앞에 모인 한 무리의 사람들이 외쳤다. 청년수당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당장 굶어 죽어가는 사람에게 고기를 잡는 법을 알려주기보다는 고기를 ...
2016-12-07
Beminor SNS 비마이너 페이스북비마이너 트위터비마이너 텔레그램
기고 칼럼 기자칼럼

기고 작은이미지
장애인, 다수와 소수자...
지난 2월 14일 진행된 비마이너 7주년 기념 토론회 <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이 원하는 새로운 나라,...

박근혜 정부는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다...
강제입원 폐지하고, 탈원화를 촉진하라
박근혜의 ‘복지국가’를 탄핵하라! 복...
포토그룹뉴스 포토그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