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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사회 | 홈리스
‘고시원만 위험하고 쪽방은 괜찮다’? 서울시의 ‘반쪽’ 대책
‘국일고시원 화재 참사’ 이후 약 4개월 만에 서울시가 노후고시원 거주자 주거 안정 종합대책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시민단체들은 이번 서울시 발표가 제대로 된 대책 마련도 없이 섣부르게 홍보부터 시작했을 뿐만...
2019-03-20
[카드뉴스]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식장에 없는 것, 두 가지
< 카드뉴스 글 내용 시작 > 1. 무연고 사망자의 장례식장엔 두 가지가 없다 영정, 그리고 조문객 2. 하지만 만식씨의 장례식장은 달랐다 <나눔과 나눔>이 주민등록증의 사진으로 영정을 꾸몄고, 화장터에...
2018-12-22
다시 겨울, 처절한 밑바닥에서 삶 마감한 홈리스 위한 추모제 열려
‘2018년 홈리스추모제 공동기획단(아래 추모제 기획단)’이 2001년부터 매년 동짓날을 맞아 진행하는 홈리스 추모제를 21일 저녁 7시 서울역 광장에서 열었다. 추모제 기획단은 17일부터 동짓날 하루 전인 21일까지를 ‘홈...
2018-12-22
“서울시 홈리스 주거대책 실패해… 최저주거기준 도입해야”
2018 홈리스추모제 공동기획단(아래 추모제 기획단)이 서울지역 주거 취약계층을 위해 최저주거기준을 도입하고 주거대책을 개선해야 한다며 촉구하고 나섰다. 추모제 기획단은 19일 오전 11시 동자동 새꿈어린이공원에서 기자회...
2018-12-19
소리소문없이 사라지는 가난한 삶, 애도 위한 ‘홈리스 추모주간’ 선포
거리와 쪽방, 고시원 등지에서 살다 사망한 홈리스를 추모하고, 홈리스 인권과 복지지원 개선을 요구하는 ‘홈리스 추모주간’이 시작됐다. ‘2018 홈리스 추모제 공동기획단(아래 추모제 기획단)은 17일 오후 2시 서울역 ...
2018-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