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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복지
‘포용복지포럼’ 찾아간 장애인, 경찰이 입 막고 목 비틀어
장애인과 가난한 사람들이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 등에게 ‘부양의무자기준 완전폐지’ 공약 이행을 촉구하는 서한을 전하려 했으나 결국 경찰 방패에 가로막혔다. 그 자리는 소득분배와 포용국가의 과제를 논의하는 &lsqu...
2019-12-05
성북구 시민단체, ‘성북 네모녀’ 죽음 추모하며 시민분향소 차려
영정사진 없이 위패만이 놓였다. 위패에는 ‘성북구 네모녀’라고 쓰여 있다. 네 사람의 혼이 하나의 좁은 위패 안에 갇혔다. 그 앞에 사람들이 향을 피우고, 국화를 올리고, 묵념을 했다. 이름도, 얼굴도 알지 못하는 뭇사람들...
2019-11-21
국회 앞 집결한 장애인들 “내년도 예산 확대” 1박 2일 투쟁 돌입
장애인들이 장애등급제·부양의무자 기준 완전 폐지를 위한 내년도 예산 확충을 국회에 요구하며 1박 2일 투쟁에 돌입했다. 15일, 오후 2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아래 전장연) 등 5개 단체가 모여 장애등급제 진짜 폐지와 ...
2019-11-15
‘줬다 뺏는 기초연금’ 국회 복지위 예산소위에서 10만 원 보전 합의됐지만…
지난 1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아래 복지위) 예산소위에서 ‘줬다 뺏는 기초연금’의 피해를 보는 기초생활수급 노인에게 월 10만 원을 지급하는 방안이 통과됐다. 그러나 빈곤노인기초연금연대(아래 기초연금연대)는 10만 원...
2019-11-12
박능후 장관 “부양의무자 폐지” 공언에 시민사회 ‘말뿐인 선언, 지겨워’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근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부양의무자 기준을 폐지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해 시민사회단체가 폐지하겠다는 말만 반복할 뿐 실제로는 구체적 이행을 하지 않고 있다며 비판했다. 박 장관은 ...
2019-1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