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10월16일wed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뉴스 > 복지  
ALL 사회 복지 장애일반 탈시설ㆍ자립생활 여성 교육 노동 이동권ㆍ접근권 정보 문화 해외뉴스 인터뷰

사회- 성소수자 사회- 홈리스 정보- 부고(訃告)
뉴스 | 복지
월 30만 원 보호아동 자립수당, 장애인생활시설 퇴소 아동은 해당 안 돼
장애인생활시설에서 퇴소한 아동의 경우, 월 30만 원의 자립수당을 못 받는 것으로 확인됐다. 윤소하 정의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아동양육시설에서 퇴소한 아동은 시도별 자립정착금 외 매월 30만 원...
2019-10-04
‘어차피 줬다 뺏는데…’ 기초연금 신청조차 안 하는 가난한 노인들
윤소하 정의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줬다 뺏는 기초연금’ 문제로 기초연금을 포기하는 인원이 점점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 중 기초연금 미수급자 2017년보...
2019-10-04
만 65세 연령제한으로 ‘죽음’에 내몰린 장애인들, 인권위에 긴급구제 요청
“얼마 전 활동지원이 끝났습니다. 가족도 없어 활동지원사가 아니면 도와줄 사람이 없습니다. 오늘도 침대에서 간신히 나왔습니다. 65세가 된 이후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만 65세 연령제한 사라져야 합니다. 활동지원 딱 끊...
2019-09-05
장애계 요구에도 보건복지부, 활동지원·연금 큰 변동없이 내년도 예산안 확정
장애등급제 단계적 폐지의 제대로 된 이행을 위해 예산을 대폭 확대해야 한다는 장애계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결국 보건복지부가 기존안대로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 그 결과, 내년도 활동지원 대상자는 올해보다 고작 9000명 증가...
2019-08-29
장애계, 인권위 ‘만 65세 연령제한 둔 장애인활동지원법 개정 권고’에 환영
지난 26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가 국회의장에게 만 65세가 되는 장애인이 장애인 활동지원서비스를 이용하는데 불이익이 없도록 ‘장애인활동지원에 관한 법률’(아래 장애인활동지원법)과 ‘노인장기요양보험...
2019-08-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