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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장애일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공공기관 54.9%가 ‘1%’도 구매 안 해
보건복지부가 24일 발표한 17년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실적 현황에 따르면, 공공기관의 54.9%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법정비율인 1%를 지키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다. 우선구매제도는 중증장애인의 고용과 자립을 지원하...
2018-04-24
의료기관 방문과 진료비, 장애인은 전체인구보다 3배 더 높다
장애인의 의료기관 이용일수와 진료비가 전체인구보다 3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국립재활원은 장애인등록자료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급여 자료를 연계 분석해 장애인의 의료이용과 진료비 등 건강통...
2018-04-24
신안군, 염전 피해 장애인들에게 거액의 소송 비용 청구
염전 피해 장애인들에게 신안군청이 700만 원에 가까운 소송 비용을 청구해 논란이 되고 있다. 염전 피해 장애인들을 지원해온 장애우권익문제소(아래 연구소)에 따르면 지난 10일, 염전피해 장애인 ㄱ씨는 서울중앙지방법원(아래 ...
2018-04-24
지난해 무연고사한 10명 중 1명이 장애인
지난해 무연고로 사망한 사람 10명 중 1명은 장애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무연고 시신이란 연고자가 없거나 연고자를 알 수 없는 시신, 연고자가 시신 인수를 거부·기피한 시신 등을 일컫는다. 무연고 시신이 되면, 관할 지차...
2018-04-23
문재인 정부 하에서 처음 맞는 420, “이제는 대통령이 나서라” 외쳐
“80년 광주에 사람을 죽이고 권력을 장악한 전두환이, 정권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한 장애인단체 행사 날을 그대로 가져와 4월 20일을 ‘장애인의 날’로 만들었습니다. 군부정권의 시혜와 동정으로 치장한 장애인의 ...
2018-04-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