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08월20일mon
기사최종편집일  최종뉴스편집일
비마이너로고
news
뉴스상세검색 버튼
기사등록 기사제보
전체메뉴 펼침
HOME 뉴스홈 > 뉴스 > 탈시설ㆍ자립생활  
ALL 사회 복지 장애일반 탈시설ㆍ자립생활 여성 교육 노동 이동권ㆍ접근권 정보 문화 해외뉴스 인터뷰
뉴스 | 탈시설ㆍ자립생활
복지부, 폭염 대책으로 ‘활동지원급여 적립하고 당겨쓰기’ 내놔
복지부가 활동지원급여 탄력 운용방안을 17일 발표했다. 이에 따라 활동지원서비스 이용자는 전 달의 급여량을 적립하거나, 다음 달 급여를 미리 당겨쓸 수 있게 되었다. 현재는 지난달까지 사용 후 남은 급여량이 1개월분 급여량을 ...
2018-08-18
폭염 속 방치됐던 중증장애인 김선심 씨, 활동지원 24시간 받는다
활동지원사 없이 폭염 속에 밤새 집 안에서 홀로 버텨야 했던 중증 뇌병변장애인 김선심 씨가 활동지원 24시간을 받게 됐다. 머리 아래 사지를 전혀 움직일 수 없는 중증뇌병변장애인 김 씨는 한 달에 총 598시간(보건복지부 401시간...
2018-08-17
‘탈시설 한다면서 신규입소는 그대로?’ 장애인과 가족들, 인권위에 집단 진정
전국의 중증장애인과 장애 가족 73인이 장애인거주시설 신규 입소를 금지하는 정책 권고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에 촉구하며 집단 진정했다. 집단 진정을 기획한 장애와인권발바닥행동 등 장애인 당사자·가족 단체...
2018-08-16
활동지원 신청한 장애인에게 “시설에서 왜 나왔느냐”는 연금공단 직원
대구시립희망원에서 약 30년 동안 생활했던 정종삼(64) 씨는 최근 자립생활을 위해 희망원에서 나왔다. 격리된 시설이 아닌 곳에서 자립하고 싶었지만, 활동지원서비스가 턱없이 부족해 녹록지 않았다. 정 씨는 뇌병변장애인으로 거동...
2018-08-16
“활동지원사 올 때까지만 살아있자” 되뇌던 중증장애인 50여명, 인권위에 집단 진정
보건복지부가 ‘활동지원 24시간’을 보장하지 않아 중증장애인의 안전한 자립생활 보장할 책임을 방임했다며 중증장애인 50여 명이 보건복지부를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에 집단 진정했다. 10일 오전 11시 인권위가 ...
2018-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