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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애인을 위한 국가는 없다 사회- 성소수자 사회- 홈리스 정보- 부고(訃告)
뉴스 | 노동
고용노동부 장관, 설요한 동료지원가 죽음에 “안타깝고 죄송스럽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이 고용노동부의 ‘중증장애인 지역맞춤형 취업지원사업’ 참여 중 과도한 업무로 숨진 고 설요한 동료지원가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고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영역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고 설요한 ...
2020-03-27
설요한·문중원을 죽음으로 떠민 노동 현장, 무엇이 문제인가
“이제까지 노동 현장은 늘 비장애인 중심으로 이야기되어왔다. 단 한 번도 ‘중증장애인의 노동’은 언급되지 않았다. 마음 아픈 자리지만 중증장애인의 노동권을 이야기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씁쓸하기도 하고 복...
2020-03-04
코로나19 여파… 장애계 ‘고 설요한 동료지원가 조문 농성’ 당분간 중단
장애계가 ‘고 설요한 동료지원가 조문 투쟁’을 위한 농성을 당분간 중단한다. 지난 20일 고용노동부와의 협의 내용 수용과 더불어, 코로나바이러스-19(아래 코로나19)의 정부 대응에 적극 협조하기 위해서다. 서울지방고용노...
2020-02-25
장애계, 기습 방문으로 이재갑 노동부 장관 극적 면담
장애계가 기습 방문으로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과의 극적 면담을 이뤘다. 이 장관은 ‘장애인 동료지원가 고 설요한 씨 죽음에 관한 사과’와 ‘중증장애인 기준 공공일자리 보장’을 요구하는 장애계 목소리에 ‘...
2020-02-20
시민사회계 “설요한의 죽음은 노동권 문제” 민주노총도 ‘적극 개입’ 약속
시민사회계와 노동계는 고 설요한 장애인 동료지원가의 죽음이 장애계만의 문제가 아니라 노동권 일반의 문제라고 인식하고, 민주노총 차원의 적극적 개입을 약속했다. 25개 시민사회단체가 참여한 서울민중행동은 19일 오후 3시 3...
20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