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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동권ㆍ접근권
장애인방송편성의무 미달성한 22개사 ‘행정지도’ 예정
방송통신위원회(아래 방통위)가 2018년 폐쇄자막, 화면해설, 한국수어 등 장애인방송 편성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22개 사업자를 대상으로 행정지도를 한다고 밝혔다. 방통위는 7일 ‘2019년 제38차 위원회 결과’를 브리핑...
2019-08-07
농인들, “국회 기자회견에 수어통역사 배치하라” 청원
한국수화언어법 제정으로 수어(수화언어)가 국어와 동등한 자격을 가진 농인의 고유한 언어로 인정받고 있음에도 정작 해당 법률을 제정한 국회가 이를 무시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기자회견과 본회의 등에 수어통역이 ...
2019-07-19
대구시, 6개 구∙군 의회 본회의장에 휠체어석 설치 계획 세워
대구광역시가 6개 구∙군 의회 본회의장에 휠체어석 설치 계획을 세우고 관련 예산을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에 다릿돌장애인자립생활센터(아래 다릿돌센터)는 17일 성명을 통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지난 4월 11일 다릿돌센터는 ...
2019-07-18
인권위 “장애인 편의제공, 영화관은 책임 없다”… 논란 일파만파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가 시·청각장애인의 영화 관람을 위한 편의 제공 책임에서 영화관을 지운 채 국가에만 책임을 물어 논란이 되고 있다. 이는 지난 2017년 12월, ‘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등 영화관들은 시·...
2019-07-17
지하철 단차에 휠체어 바퀴 빠져 고꾸라지고… 장애인들 ‘차별구제소송’ 제기
“휠체어이용자들은 지하철과 역사 사이 단차를 ‘크레바스(빙하가 갈라져서 생긴 좁고 깊은 틈)’라고 부릅니다. 그만큼 지하철과 승강장 사이가 우리에겐 깊고 넓게 느껴진다는 뜻입니다. 우리는 크레바스에 빠지지 않...
2019-07-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