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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애인을 위한 국가는 없다 사회- 성소수자 사회- 홈리스 정보- 부고(訃告)
뉴스 | 이동권ㆍ접근권
경북도, 코로나 예방 이유로 “장애인콜택시, 병원 갈 때만 탈 수 있다”며 승차 제한
경상북도가 ‘코로나-19 감염 확산 예방’을 명목으로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인 장애인콜택시 이용 제한을 단행하여 장애계가 항의에 나섰다. 그러자 경상북도는 뒤늦게서야 각 시·군에 교통약자 특별교통수단 이용 활...
2020-03-31
코로나19 불안에 선별진료소 찾아갔지만, 청각장애인은 ‘어리둥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아래 코로나19) 국내 확진자는 27일 기준 9332명이며 37만 6961명이 검사를 받았다. 하지만 여전히 청각장애인들은 선별진료소 어디에서도 제대로 된 안내를 받지 못하고 있다. 청각장애인(농인) A 씨는 특정 지...
2020-03-27
인권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지하 또는 지상 한쪽에만 두는 것은 차별”
국가인권위원회(아래 인권위)는 보건복지부장관에게 장애인도 동등한 주차장 이용을 할 수 있도록 장애인전용구역을 지상과 지하에 모두 설치해야 한다는 근거를 마련하라고 10일 권고했다. 휠체어를 이용하는 척추장애인 ㄱ 씨...
2020-03-10
신길역, 장애인리프트 사라지고 드디어 엘리베이터 설치
신길역 장애인 리프트 추락사고가 발생한 현장에 엘리베이터가 만들어지고, 희생자를 추모하는 추모 동판이 28일 설치됐다. 지난 2017년, 고 한경덕 씨는 신길역 1호선에서 5호선으로 갈아타는 환승구간에서 휠체어리프트를 이용하...
2020-02-29
여전히 1339 ‘영상통화’ 못 하는 청각장애인들, 인권위에 진정
코로나19 위기경보가 최고 수준인 ‘심각’ 단계에 이르렀지만, 청각장애인들은 질병관리본부 콜센터(1339)를 비롯해 여전히 동네의원조차 영상통화 이용을 할 수 없다. 이에 대해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를 국가인권위원...
2020-0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