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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이동권ㆍ접근권
"휠체어 접근 가능한 숙소 없어서 여행 가서 노숙도 해봤어요"
"정보, 숙식, 접근권 등을 이어 ‘여행의 사슬’이라고 해보자. 이것이 끊어지지 않을 수 있는 사람은 비장애인뿐이다. 휠체어 이용 장애인은 여행의 사슬의 첫 시작인 ‘정보’에서부터 끊기게 된다. 혹여 정보가 ...
2018-04-17
턱에 막힌 장애인 접근권…“1층에 들어가고 싶다” 차별구제 소송 제기
장애인 접근권 보장을 명시한 각종 법이 시행된 지 10년이 훌쩍 넘었음에도 여전히 계단과 턱 때문에 건물 1층에 진입조차 할 수 없는 장애인들이 대한민국 정부와 커피전문점, 편의점 등을 상대로 차별구제 소송을 제기했다. 11일은...
2018-04-11
장애인, 지역 간 이동률 매우 낮아… 열악한 시외이동권 드러낸 ‘교통약자 실태조사’
지난 3일, 국토부가 8대 특별광역시의 교통복지 수준을 조사한 ‘2017년 교통약자 이동편의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통약자들의 이동이 가장 편리한 곳은 서울시인 것으로 드러났다. 81.6점으로 2016년도에 이어 1위다. 하지만 ...
2018-04-04
'다목적 화장실'로 바뀌어가는 휴게소 장애인 화장실...장애인 불편 증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장애인 화장실'을 '가족사랑 화장실'로 변경해 사용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장애인의 화장실 이용이 어려워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도로공사는 2016년부터 고속도로 휴게소에 있는 장애인 화장...
2018-04-04
“‘터치 사용’ 요구하는 도어락, 세탁기 등 가전기기, 시각장애인은 사용할 수 없다”
“버스 정류장 가서 귀 기울여 보면 몇 번 버스가 몇 분 후에 도착한다는 말 밖에 안 나옵니다. 지금 도착한 버스가 몇 번 버스인지 어디로 가는지 모릅니다. 터치식 세탁기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보일러도 지금 몇 도로 맞추어져 ...
2018-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