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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04월29일s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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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토론회 수어 통역 개선, 선관위의 행동 촉구한다
청각장애인들이 '참정권 보장'을 촉구하며 선거관리위원회(아래 선관위)에 대선 토론회 수화언어(아래 수어)통역 제공 방식 개선을 촉구했다. 28일 오전 11시 30분, 장애인정보문화누리 회원들은 중앙선관위 관악청사 앞에서 기자회...
2017-04-28
5명 후보 수화통역하다 끝나면 실신할 지경...방송사는 왜 개선 노력 없나?
대선 TV 토론회가 끝날 때마다 후보자별 지지율이 오르락내리락한다. 토론회에서 한 말 한마디는 뉴스가 되고, 논란이 된다. 토론회가 있는 날이면 후보자들은 오후 일정을 취소하고 토론회 준비에 몰두한다. 말 한마디가 유권자의 마...
2017-04-27
‘이 상품권 얼마짜리예요?’ 자기 돈 물어보고 써야 하는 시각장애인
시각장애인은 상품권을 보유하더라도 정보를 알기 어려워 제대로 사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장애인제도개선솔루션(아래 솔루션)은 상품권의 발행자, 권면액, 유효기간 등 중요정보 사항을 표기하도록 권장하는 '지류형 ...
2017-04-27
420경산공투단, 경사로 불허 경산시에 ‘행정소송’ 예고
420장애인차별철폐경산공동투쟁단(아래 420경산공투단)이 장애인차별철폐의 날을 맞아 경산시의 경사로 불허처분에 불복하는 행정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420경산공투단은 18일 오전 11시, 경산시청 본청 앞에서 기자회견...
2017-04-19
누구에게나 평등한 참정권? 장애인은 여전히 예외다
투표소에 들어가서 기표 도장을 찍는 행위만이 참정권의 전부는 아니다. 유권자는 후보자들의 공약을 충분히 알 수 있어야 하고, 그에 따라 본인이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기본적인 투표 관련 정보 습득조차 장애인에겐 여전히...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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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다수와 소수자...
지난 2월 14일 진행된 비마이너 7주년 기념 토론회 <장애인과 가난한 이들이 원하는 새로운 나라,...

박근혜 정부는 가난한 이들을 어떻게 다...
강제입원 폐지하고, 탈원화를 촉진하라
박근혜의 ‘복지국가’를 탄핵하라!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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