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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인터뷰
“보수 개신교와 한국당의 ‘인권조례 죽이기’, 결코 ‘승리’ 아냐”
지방선거를 불과 두 달 남겨놓은 현재, 인권조례가 뜨거운 정치적 화두로 떠올랐다. 지난해 보수 개신교계를 중심으로 구축된 ‘동성애 동성혼 개헌반대국민연합(아래 동반연)’은 “지방 인권조례 폐지를 위해 노력할 것이...
2018-04-13
‘손이 덜 가는 아이’ 어떤 비장애 형제·자매의 이야기 - ②
>> 인터뷰 1부 먼저 보기 << # 장애형제는 무조건 사랑해야 한다? 그것도 편견이에요 - 비장애 형제·자매로서 ‘이렇게 해야만 한다’, 스스로에게 강하게 요구되는 모습이 있나요? 겨울 : ‘장애형제가 있...
2018-03-23
‘손이 덜 가는 아이’ 어떤 비장애 형제·자매의 이야기 - ①
나의 이야기는 말할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내 곁엔 장애가 있는 형제·자매가 있고, 나보다 더 힘들게 사는 엄마가 있다. 엄마가 충분히 힘들어 보였으므로, 나는 ‘손이 덜 가는 아이’가 되기 위해 발버둥 쳤다. 실수하지...
2018-03-16
‘통진당’ 낙인찍어 인권위원 낙마시킨 국회, 이젠 달라졌음을 보여 달라
박김영희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아래 장추련) 대표는 20여년 가까이 진보적 장애인운동을 이끌어온 대표주자다. 특히나 그는 진보정당 활동을 통해 장애계의 목소리를 정치권에 전하는 일에도 앞장서 왔다. 민주노동당 시절부터 장...
2018-01-30
"장애 노인은 하루 한 끼만 먹고 살라는 건가"
지난 11일 만난 박명애씨(지체 1급)는 대구지역 장애인인권 현장을 종횡무진 다니며 활동한다. 올해 만 63세인 그가 47살 되던 해, 질라라비 장애인야학을 만났다. 그 전까지는 자신과 같은 장애인이 많다는 것을 몰랐다. 야학을 통해 ...
2017-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