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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너 기자의 포부, “사골국 끓여드릴게요”
비마이너는 높은 해상도의 렌즈로 세상을 정확히 보여주죠
비마이너는 현실을 새롭게 해석할 수 있는 힘을 주는 언론이죠
“장애에 대한 이야기를 자극적으로 소비하지 않아서 좋아요”
비마이너는 소수자의 시민권을 옹호하는 언론
우리 사회가 공유할 더 큰 가치를 위해, 비마이너를 읽고 후원합니다
기자에게 비마이너는, ‘나침판’이에요
“소수자를 차별하는 가장 무서운 방법은 그들에 대해 말하지 않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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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18
연재 | 소년, 섬에 갇히다 - 선감학원 피해자의 이야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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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바다를 건너 인천으로...다시 반복된 거리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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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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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14
하인천 바다에서 아버지를 기다리던 소년, 고기잡이배에 던져지다
12살 아이는 고기잡이배에 태워졌다고 했다. 그 말의 ...
2017-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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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초등학교 입학 원서 제출을 포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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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아홉, 문윤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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